인간의 위대한 도전과 꿈을 담은 영화!

1862년, 영국, 세계 최초로 열기구 비행으로 1만 미터 상공을 돌파하는 기록적 사건의 실화에서 영감받은 작품으로, 인간의 위대한 도전과 꿈을 담은 영화이다. '아밀리아 렌'과 '제임스 글레이셔'의 하늘을 향한 도전은 감동을 넘어 전율을 느끼게한다. 영화를 보는 내내 스크린에서 눈을 떼기 어려웠다. 


19세기, 런던, 기상연구를 위해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기상학자(제임스 글레이셔)와 더 높은 하늘을 날고 싶어하지만 이전 비행에서의 사고로 비행에 트라우마를 가진 열기구 조종사(아밀리아 렌)가, 함께 열기구를 타고 위대한 도전과 꿈을 실현해가는 내용을 담은 영화이다.... (상세 스토리는 영화로 감상하시길...)


답답한 가슴이 시원해지고 아름다운 영상미로 가득찬 영화! 상영시간 100분이 30분으로 느껴지는 영화! 

꼭!! 극장에서 감상하시길 추천드리는 영화~.

원작 소설: 리처드 홈즈(Lichard Holmes)의 소설 《하늘로의 추락》(Falling Upwards: How We Took to the Air) 역사적 사실: 1862년, 제임스 글레이셔와 헨리 콕스웰은 열기구 비행에서 약 10000 미터(m) [32808.399 피터(ft)]

                 상공을 돌파하며 세계최고의 기록을 세운다.

 

The Areronauts - Officer Trailer  출처: Amazon Prime Video

#에어로너츠# 메인 예고편  출처: 영화광고예고편CINEMAMVCF 

에어로너츠(The Aeronauts , 2019)

장르: 드라마, 모험
개봉일: 2020.06.10, 한국/ 2019.11.04, 영국/ 2019.12.06, 미국 
감독: 톰 하퍼 
배급사: 아마존 스튜디오
상영시간: 100분
관람: 12세 이상 관람가 
출연: 펠리시티 존스 Felicity Jones (어밀리아 렌 역), 에디 레드메인 Edward John David (제임스 글레이셔 역), 히메쉬 파텔(존 트류 역), 팀 멕네티(에이리 역), 피비 폭스(안토니아 역), 앤 레이드(에델 글레이셔 역), 톰 코트니(아서 글레이셔 역), 르윈 로이드(찰리 역), 벵상 삐레(피에르 역), 로버트 글레니스터(네드 챔버스 역), 토마스 아놀드, 카밀 레미에쉐브스키, 줄리안 페로...


aeronaut. n. 열기구 조종사 

 

코로나  19(COVID-19)와 국내외적 사회적 갈등으로 연일 어지러운 뉴스가 쏟아지고 제한적인 일상에서의 답답함으로 지쳐가는 이때, 인류의 안전을 위해 치료제, 백신이 하루 빨리 나오길 간절히 기원해 봅니다.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영화, 이슈,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r9-

평범한 일상과 무심코 지나온 자연에 감사드리며... 

 

2020년3월 경기도 시흥 갯골생태공원에서.

                         갈대                            -신경림-

 

    언제부터인가 갈대는 속으로

    조용히 울고 있었다.

 

    그런 어느 밤이었을 것이다. 갈대는 

    그의 온 몸이 흔들리고 있는 것을 알았다.

 

    바람도 달빛도 아닌 것,

    갈대는 저를 흔드는 것이 제 조용한 울음인 것을

    까맣게 몰랐다.

 

    - 산다는 것은 속으로 이렇게 

   울고 있는 것이란 것을 그는 몰랐다. 

 

갈대: 시인 '신경림'의 초기 작품으로 1956년에 발표된 시.

 

2019년4월 경기도 시흥 갯골생태공원에서.

2019년11월 경기도 시흥 갯골생태공원에서.

 

'불확실성(Uncertainty)이 새로운 일상(New Normal)이다.'

최근 국제사회가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를 직면하면서 IMF(국제통화기금) 총재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의 연설중에서.

 

국내외에서 연일 쏟아지는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에 대한 뉴스는 바이러스에 대한 경각심을 넘어 공포에 가깝다. 이번 사건은 인류에게 큰 환기가 될 것이라고 본다. 18세기 중엽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 이후에 급속한 문명의 발달과 그 혜택을 누려온 인류에게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는 피할수 없는 새로운 도전과 과제가 되었다. 더 이상의 사망과 피해 소식이 들리지 않기를 진심으로 소망하며,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빌어본다. 그리고, 당연하다고 누려온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인지하고 일상과 무심코 지나온 자연에 대해 깊이 감사를 드린다. 오늘도 화이팅하는 하루가 되시길!!!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소소힐링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에서 보여지는 웃지 못할 해프닝과 그 비극적 결말은 어디서 부터 시작된 것일까.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은 왜 아카데미, 국제영화제 시상식에 노크 되고 또 수상의 쾌거를 거두었을까.

 

'봉준호'(Joon Ho Bong) 감독의 ‘기생충(PARASITE, 2019)’,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2020)에서 아카데미 작품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 감독상, 무려 4개부문에서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한국 영화가 아카데미 시상식을 빛낸 것에 큰 기쁨과 자부심을 느낍니다.

어릴 시절, 한국 영화와 외국 영화를 동시 상영하는 극장에서 관람할 때, 왜 한국 영화의 화질은 외국 영화에 비해 저렇게 다르지 하고 맘속으로 불편함을 느낀 시절도 있었습니다. ㅠㅜ

Oh my god!,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이 후보로 올려지고, 또 무려 4개부문에서 수상까지 하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기쁨니다.~~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은 '동익'(이선균 분) 가족과 '기택'(송강호 분) 가족 간의 스토리로, '기택'의 아들 '기우'가 '동익'의 집에 우연히 가정교사로 들어가면서 활발히 전개되는데 상세 스토리와 재미는 직접 관람하시길 거듭 말씀드린다.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에 대한 감상 후기는 개인 마다 다르리라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영화는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배우들의 명연기와 잘짜여진 연출은 기본이고요. 작년에 극장에서 회사동료와 함께 보았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찾아서 보려고 합니다. 아직 안 본 열혈 한국 국민이시라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저명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하였고 지금 전 세계 영화팬을 달구고 있는 뜨거운 작품이라 개인적인 감상 리뷰가 한편으로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이런 각도로 리뷰를 하는 이도 있구나하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에 대한 저의 주관적인 리뷰로 이해해주시고 악플은 삼가 양해바랍니다.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에 대한 필자의 감상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찝찝함’이다.

그 ‘찝찝함’은 무엇일까…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경고, 경계하거나 고발하는 영화라고 봅니다.

 

'동익'과 '동익'의 가족은 소위 나쁜 부자인가. 그리고 '기택'과 '기택'의 가족은 착한 가난한자인가. 라고 묻는다면 개인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관중은 ‘아니다’(NO!) 라고 답을 할 것이다.

'동익'과 '동익'의 가족과 '기택'과 '기택'의 가족은 소위 ‘노동 착취’와 ‘인권 유린’의 관계에 있는가 라고 묻는 다면 개인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관중은 역시 ‘아니다’(NO!) 라고 답을 할 것이다. 

 

그래서 묻고 싶다.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에서 보여지는 웃지 못할 해프닝과 그 비극적 결말은 과연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일까…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은 왜 아카데미, 국제영화제 시상식에 노크 되고 또 수상의 쾌거를 거두었을까.

 

이 리뷰를 보시는 분은 한 번쯤 생각해 보시길~~

오늘 리뷰는 질문을 던져보는 걸로 마무리 하려합니다. 즐감하세요~

 

'기생충' 1차 예고편 -CJ Entertainment Officer-

'기생충' 2차 예고편-CJ Entertainment Officer-

Parasite - Officer Trailer (2019) Bong Joon Ho Film

 

기생충(PARASITE, 2019)

장르: 드라마

개봉: 2019.05.30

감독: 봉준호(Joon Ho Bong)

상영시간: 131분

출연: 송강호(기택 역), 이선균(동익 역), 조여정(연교 역), 이정은(기택 아내 문광역), 박소담(기택 딸 기정 역), 최우식(기택 아들 기우 역), 장혜진(충숙 역), 박명훈(근세 역), 정지소(동익 딸 다혜 역), 정현준(동익아들 다송 역)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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