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맨(First Man, 2018), 실화인간의 달 착륙, 완벽한 영화, 적극 추천 영화 리뷰

 

인간의 무한하고 경이로운 도전을 담은 완벽한 영화!

정말 아름다운 영화다. 영화가 끝난 후에도 인간이 가진 잠재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1969720, '닐 암스트롱'과 '올드린'은 달에 발을 딛은 최초의 인류가 되었다. 그 우주선의 이름은 '아폴로11(Apollo 11)'!

영화 퍼스트맨’(First Man)은 달 착륙에 성공하기 까지의 스토리를 그린 영화이다. 인간의 달 착륙이라는 인류사적인 사건은 철저히 과학에 기초하여 일어났지만, 또한 무모하리만큼 놀라운 인간의 정신력을 극렬히 보여준다. 그건 차라리 경악에 가까워 보인다.


상세 스토리와 뜨거운 감동은 영화를 직접 보면서 느끼시고 지금 영화관으로 달려가시길...

대한민국의 열혈청년들이 꼭 보길 추천드리는 영화다. 적극 적극 추천하는 영화이다

우주선 명: 아폴로 11(Apollo 11)

발사일: 1969716

달 도착일: 1969720

아폴로 11호의 선장 닐 암스트롱’, 사령선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 달 착륙선 조종사 버즈 올드린


달 착륙 시 닐 암스트롱이 다음과 같은 유명한 말을 남겼다.


휴스턴, 이쪽 고요의 기지, 이글은 착륙했다

“Houston, Tranquility Base here. The Eagle has landed.”


한 인간에게는 작은 한걸음 이지만, 인류에게는 거대한 약진이다.”

“That’s one small for a man, one giant leap for mankind.”


그리고, 귀환 직전에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 비행이 실현된 것은, 먼저 역사에 있어 무수한 실적을 남긴 과학사의 위대한 선인들, 다음에 이것을 완수하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낸 미국 국민, 그리고 그것을 이행한 정부와 의회, 나아가 우주선, 새턴 로켓, 사령선 콜럼비아, 착륙선 이글, 선외 활동 장치, 달표면의 작은 우주선이라고도 말해야 할 우주복 등을 만들어낸 정부 기관, 기업 등 많은 사람들 덕분이다. 우리는, 이 우주선을 설계하고, 시험하고, 완성시키기 위해서 심혈을 기울인 모든 미국인에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바치고 싶다. 그리고 또 이 방송문을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신의 축복을. 이상, 아폴로 11호로부터” 


F. 케네디 연설: 

나는 이 나라가 1960년대가 지나기 전에 달에 인간을 착륙시킨 뒤 지구로 무사히 귀환시키는 목표를 달성해야 함을 믿었다.“

원작도서: First Man: The Life of Neil A. Armstrong

저자제임스 R. 한센

발행: 2005101


퍼스트맨(First Man, 2018)

장르: 드라마, SF

감독: 데이미언 셔젤

개봉: 2018.10.11. 독일, 2018.10.18. 한국

상영시간: 2시간22

출연: 라이언 고슬링(닐 암스트롱 역), 코리 스톨(버즈 올드린 역), 클레어 포이(자넷 쉬어런 역), 카일 챈들러(데케 슬레이튼 역), 파브로 슈라이버(짐 로벨 역), 코리 마이클 스미스(로저 B. 캐피 역), 제이슨 클라크(에드 화이트 역), 크리스토퍼 애봇(데이빗 스콧 역), 키어런 하인즈(로버트 R. 길러스 역), 세이 위검(거스 그리섬 역), 이선 엠브리(피트 콘라드 역), 브라이언 다시 제임스(조셉 A. 워커 역), 존 데이빗 왈렌(존 글렌 역), 올리비아 해밀턴(패트리샤 화이트 역), 크리스 스완버그(마릴린 세 역), 루크스 하스, 패트릭 푸짓, J.D 에버모어, 월리엄 그레고리 리...

First Man International Trailer #1 (2018) | Movieclips Trailers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입니다. -Master9-

 


빠삐용(Papillon, 2017), 자유를 향한 인간의 위대한 열정명작실화적극 추천 영화 리뷰


자유를 향한 인간의 위대한 열정을 그린 영화, 최고의 명작으로 극찬 받는 영화다.

극중 빠삐용역의 실제 인물인 앙리 샤리에르는 탈옥 후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판하였고, 그 실화를 기초로 영화가 제작되었다. 감상소감은 그야 말로 감동 그 자체 이다. 영화를 보고난 후 인간과 자기 자신에 대한 고찰을 하게끔 만드는 영화이다.

소개드릴 영화 빠삐용’(Papillon, 2017)은 리메이크작으로 원작은 시대의 명배우 스티브 맥퀸’(빠삐용 역)더스틴 호프먼’(드가 역) 주연으로, 1973년에 개봉되었고 헌국에서도 1974년에 상영되어 극찬을 받은 영화다. 리메이크작은 2017년 미국에서 개봉되었다. 리메이크작의 주연은 찰리 허냄‘(빠삐용 역), ‘라미 말렉‘(드가 역)이 맡았다. 원작 영화에 비해 리메이크 버전은 섬세한 감성과 연출이 다소 차이가 있지만 원작 영화 빠삐용의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최신 화질로 재탄생되어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필자가 본 영화 빠삐용’(Papillon)은 단순히 집념의, 다소 멋진 그런 감옥 탈출을 그린 영화가 아니다. 상세스토리와 그 감동은 직접 영화로 감상하시길...

 

자유를 노래하는 대한민국의 열혈청년에게 적극 추천하는 영화이다. 그리고 7080세대는 추억의 명작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고 본다. 즐감하시고~  자유를 향한 위대한 열정을 함께 걸어가시길...

빠삐용(Papillon, 2017)

장르: 범죄, 드라마

개봉: 2017, 미국

감독: 마이클 노어

출연: 찰리 허냄(빠삐용 역), 라미 말렉(드가 역), 토미 플라나건, 마이클 소사, 니나 세니카, 칼리 넬레, 댄 케이드, 메이트 하우만...


PAPILLON | Official Trailer

원작영화 빠삐용(Papillon, 1973)

개봉: 1973 미국, 1974 한국, 1990, 2016 한국

상영시간: 2시간31

감독프랭클린 J. 샤프너

출연스티브 매퀸(빠삐용 역), 더스틴 호프먼(드가 역), 돌턴 트럼보빅터 조리라트나 아산돈 고든앤서니 저브로버트 드만빌 무미그레고리 시에라우드로우 파프리저지 쿨로리어스윌리암 스미더스빅 테이백발 에이버리밀스 왓슨존 퀘이드프레드 사도프돈 해머바바라 모리슨...

OST: 바람처럼 자유롭게(Free as the Wind)

자서전 빠삐용: 1969년에 발간되어 프랑스에서 150만부가 팔리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Hey, you Bastards, I'm still here!!" 이놈들아! 나 살아있다.

Papillon (1973) Official Trailer - Dustin Hoffman, Steve McQueen Movie HD

- 원작 삐삐용(Papillon, 1973) OST 바람처럼 자유롭게(Free as the Wind) 가사-


지난 날은 강물처럼 흘러 옛 꿈이 되고 말았습니다.

내 마음 자락에 아직도 남아 있는

넓은 들판과 하얀 조약돌이 깔려 있던 시냇가,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가득 찬 그곳,

하늘을 날고 있는 나비들의 날개 짓을 보고

나는 내가 보고 싶었던 모든 것을 보았습니다.

내 마음을 향해 노래 부르는듯한 나비들의 소리가 들립니다.

이봐요, 이봐요, 나를 좀 바라보세요.

바람처럼 자유롭게, 저 바람처럼 자유롭게, 당신은 그렇게 되어야 해요.

바람처럼 자유롭게, 저 바람처럼 자유롭게, 당신은 그렇게 되어야 해요.

사랑은 내 인생의 꿈이었어요.

사랑이 내가 알고 있는 최고의 것이었지요.

이제 그 사랑의 노래를 부르노라니 속절없이 눈물만 흐르는 군요.

노래하는 나비와도 같았던 내 유년의 한 시절로 다시는 되돌릴 수 없겠지요.

하지만 내 마음속엔 아직도 속삭이는 한 소리가 있어요.

바라보세요. 그러면 볼 수 있을 거에요.

바람처럼 자유롭게, 저 바람처럼 자유롭게, 당신은 그렇게 되어야 해요.

바람처럼 자유롭게, 저 바람처럼 자유롭게, 당신은 그렇게 되어야 해요.

내가 겪었던 온갖 고난, 인생의 모진 경험과 또한 즐거웠던 모든 일들,

되돌아보니 그다지 큰 후회는 없습니다.

만약 우리, 삶은 사랑한다면 나비처럼 날 수 있는 기회가 있을거에요

그러나 그대, 주저앉아 버린다면

나비의 퍼득임처럼 허무한 몸부림이 되고 말겠지요

하지만 내 마음속엔 아직도 속삭이는 한 소리가 있어요

바라보세요. 그러면 볼 수 있을 거에요.

바람처럼 자유롭게, 저 바람처럼 자유롭게, 당신은 그렇게 되어야 해요.

바람처럼 자유롭게, 저 바람처럼 자유롭게, 당신은 그렇게 되어야 해.


Papillon:  (프랑스어 사전) 나비,나방 / 파피용, 빠삐용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입니다. -Master9-

[미드] 높은 성의 사나이(The Man in the High Castle,2015), 원작소설전쟁액션전체주의적극 추천 이슈 미드 리뷰


오늘 소개드릴 미드는 미국의 과학 소설가 필립 K. 딕의 대체역사소설을 각색, 드라마한 미드 높은 성의 사나이’(The Man in the High Castle)이다.

한 마디의 감상평은 공포 그 자체이다. 정말 공포영화보다 더 공포스럽다. 미드 높은 성의 사나이(The Man in the High Castle, 2015)는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15년이 흐른 1962년을 배경으로 한다. 2차 세계대전의 승전국 일본 제국과 나치 독일이 전세계, 특히 미국을 분할 통치하는, 전체주의 체제하의 일상을 다룬다.

상세 스토리와 전체주의 체제하의 분위기는 직접 드라마를 보시며 느껴보시길.. 대한민국의 열혈청년이 꼭 보았으면 하는 미드이다. 적극 추천 드린다.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여러 상상들이 오버랩되어 공포스러움을 감추기 어려웠다. 북한이 남침한 한국전쟁(1952625)의 결과가 북한의 승리로 끝나고 남한이 북한의 통치를 받는 세상에 살고 있다면... 상상만 해도 공포 그자체이다. 여러분의 가족, 형제, 친구들이 저런 상황에 살고 있다면... 아니 북한의 통치는 저보다 더 잔인하고 암울할 것이다.

드라마 결말이 더 궁금하지만 정신적인 충격을 줄이기 위해 천천히 나누어 시청하고 있는 드라마 중 하나이다. 즐감하셔요~


원작 소설높은 성의 사나이(The Man in the High Castle)

최초 발행일: 1962년 10

저자필립 K. 


대체역사소설

1.어떤 역사적 사건의 결말이 실제와 다르다고 가정하고이후의 역사를 재구성하여 작품의 배경으로 삼는 기법을 사용한 소설.

2.History Change Novel '대체역사소설'을 뜻하는 전체적인 단어이다이 단어는 한국에서 생긴 신조어로 어원은 네이버 카페 History N '히스토리 엔'에서 시작된 언어이다.


전체주의(totalitarianism)

개인은 전체 속에서 비로소 존재가치를 갖는다는 주장을 근거로 강력한 국가권력이 국민생활을 간섭·통제하는 사상 및 그 체제.

전체주의라는 용어가 일반적으로 쓰이기 시작한 것은 1930년대 후반부터인데당초에는 이탈리아의 파시즘독일의 나치즘일본의 군국주의(軍國主義등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다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냉전체제하에서는 공산주의를 지칭하게 되어 반()공산주의 슬로건으로 전용되기 시작하였다.(출처두산백과)


알렉사 다발로스(줄리아나 크레인 역)


루크 클라인 탱크(조 블레이크 역)

루퍼트 에반스(프랭크 프링 역)

루퍼스 슈얼(존 스미스 역)

케리히로유 키 다가와(다고미 장관 역)

높은 성의 사나이(The Man in the High Castle, 2015)

장르: 전쟁, 액션, 미스테리, 드라마

방송사: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첫방송: 2015.1.15.~

시즌 수: 3 (시즌1 1~10, 시즌2 1~10, 시즌3 1~)

출연: 알렉사 다발로스(줄리아나 크레인 역), 루크 클라인 탱크(조 블레이크 역), 루퍼트 에반스(프랭크 프링 역), 루퍼스 슈얼(존 스미스 역), DJ 퀠스(애드 맥커시 역), 조엘 드 라 푸엔테(기도 경삼 역), 케리히로유 키 다가와(다고미 장관 역), 브레넌 브라운(로버트 역), 벨라 히스코트(니콜 베커 역), 캘럼 키스 레니, 셀라흐 호스달, 제이슨 오마라, 길스 팬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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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드라마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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