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위대한 도전과 꿈을 담은 영화!

1862년, 영국, 세계 최초로 열기구 비행으로 1만 미터 상공을 돌파하는 기록적 사건의 실화에서 영감받은 작품으로, 인간의 위대한 도전과 꿈을 담은 영화이다. '아밀리아 렌'과 '제임스 글레이셔'의 하늘을 향한 도전은 감동을 넘어 전율을 느끼게한다. 영화를 보는 내내 스크린에서 눈을 떼기 어려웠다. 


19세기, 런던, 기상연구를 위해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기상학자(제임스 글레이셔)와 더 높은 하늘을 날고 싶어하지만 이전 비행에서의 사고로 비행에 트라우마를 가진 열기구 조종사(아밀리아 렌)가, 함께 열기구를 타고 위대한 도전과 꿈을 실현해가는 내용을 담은 영화이다.... (상세 스토리는 영화로 감상하시길...)


답답한 가슴이 시원해지고 아름다운 영상미로 가득찬 영화! 상영시간 100분이 30분으로 느껴지는 영화! 

꼭!! 극장에서 감상하시길 추천드리는 영화~.

원작 소설: 리처드 홈즈(Lichard Holmes)의 소설 《하늘로의 추락》(Falling Upwards: How We Took to the Air) 역사적 사실: 1862년, 제임스 글레이셔와 헨리 콕스웰은 열기구 비행에서 약 10000 미터(m) [32808.399 피터(ft)]

                 상공을 돌파하며 세계최고의 기록을 세운다.

 

The Areronauts - Officer Trailer  출처: Amazon Prime Video

#에어로너츠# 메인 예고편  출처: 영화광고예고편CINEMAMVCF 

에어로너츠(The Aeronauts , 2019)

장르: 드라마, 모험
개봉일: 2020.06.10, 한국/ 2019.11.04, 영국/ 2019.12.06, 미국 
감독: 톰 하퍼 
배급사: 아마존 스튜디오
상영시간: 100분
관람: 12세 이상 관람가 
출연: 펠리시티 존스 Felicity Jones (어밀리아 렌 역), 에디 레드메인 Edward John David (제임스 글레이셔 역), 히메쉬 파텔(존 트류 역), 팀 멕네티(에이리 역), 피비 폭스(안토니아 역), 앤 레이드(에델 글레이셔 역), 톰 코트니(아서 글레이셔 역), 르윈 로이드(찰리 역), 벵상 삐레(피에르 역), 로버트 글레니스터(네드 챔버스 역), 토마스 아놀드, 카밀 레미에쉐브스키, 줄리안 페로...


aeronaut. n. 열기구 조종사 

 

코로나  19(COVID-19)와 국내외적 사회적 갈등으로 연일 어지러운 뉴스가 쏟아지고 제한적인 일상에서의 답답함으로 지쳐가는 이때, 인류의 안전을 위해 치료제, 백신이 하루 빨리 나오길 간절히 기원해 봅니다.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영화, 이슈,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r9-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에서 보여지는 웃지 못할 해프닝과 그 비극적 결말은 어디서 부터 시작된 것일까.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은 왜 아카데미, 국제영화제 시상식에 노크 되고 또 수상의 쾌거를 거두었을까.

 

'봉준호'(Joon Ho Bong) 감독의 ‘기생충(PARASITE, 2019)’,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2020)에서 아카데미 작품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 감독상, 무려 4개부문에서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한국 영화가 아카데미 시상식을 빛낸 것에 큰 기쁨과 자부심을 느낍니다.

어릴 시절, 한국 영화와 외국 영화를 동시 상영하는 극장에서 관람할 때, 왜 한국 영화의 화질은 외국 영화에 비해 저렇게 다르지 하고 맘속으로 불편함을 느낀 시절도 있었습니다. ㅠㅜ

Oh my god!,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이 후보로 올려지고, 또 무려 4개부문에서 수상까지 하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기쁨니다.~~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은 '동익'(이선균 분) 가족과 '기택'(송강호 분) 가족 간의 스토리로, '기택'의 아들 '기우'가 '동익'의 집에 우연히 가정교사로 들어가면서 활발히 전개되는데 상세 스토리와 재미는 직접 관람하시길 거듭 말씀드린다.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에 대한 감상 후기는 개인 마다 다르리라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영화는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배우들의 명연기와 잘짜여진 연출은 기본이고요. 작년에 극장에서 회사동료와 함께 보았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찾아서 보려고 합니다. 아직 안 본 열혈 한국 국민이시라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저명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하였고 지금 전 세계 영화팬을 달구고 있는 뜨거운 작품이라 개인적인 감상 리뷰가 한편으로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이런 각도로 리뷰를 하는 이도 있구나하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에 대한 저의 주관적인 리뷰로 이해해주시고 악플은 삼가 양해바랍니다.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에 대한 필자의 감상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찝찝함’이다.

그 ‘찝찝함’은 무엇일까…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경고, 경계하거나 고발하는 영화라고 봅니다.

 

'동익'과 '동익'의 가족은 소위 나쁜 부자인가. 그리고 '기택'과 '기택'의 가족은 착한 가난한자인가. 라고 묻는다면 개인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관중은 ‘아니다’(NO!) 라고 답을 할 것이다.

'동익'과 '동익'의 가족과 '기택'과 '기택'의 가족은 소위 ‘노동 착취’와 ‘인권 유린’의 관계에 있는가 라고 묻는 다면 개인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관중은 역시 ‘아니다’(NO!) 라고 답을 할 것이다. 

 

그래서 묻고 싶다.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에서 보여지는 웃지 못할 해프닝과 그 비극적 결말은 과연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일까…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은 왜 아카데미, 국제영화제 시상식에 노크 되고 또 수상의 쾌거를 거두었을까.

 

이 리뷰를 보시는 분은 한 번쯤 생각해 보시길~~

오늘 리뷰는 질문을 던져보는 걸로 마무리 하려합니다. 즐감하세요~

 

'기생충' 1차 예고편 -CJ Entertainment Officer-

'기생충' 2차 예고편-CJ Entertainment Officer-

Parasite - Officer Trailer (2019) Bong Joon Ho Film

 

기생충(PARASITE, 2019)

장르: 드라마

개봉: 2019.05.30

감독: 봉준호(Joon Ho Bong)

상영시간: 131분

출연: 송강호(기택 역), 이선균(동익 역), 조여정(연교 역), 이정은(기택 아내 문광역), 박소담(기택 딸 기정 역), 최우식(기택 아들 기우 역), 장혜진(충숙 역), 박명훈(근세 역), 정지소(동익 딸 다혜 역), 정현준(동익아들 다송 역)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미드웨이(midway, 2019), 실화, 해전, 태평양전쟁의 판도를 바꾼 역사적 전투, 룰란트 에머리히, 딕 베스트, 에드 스크라인, 추천 영화 리뷰

 

소개드릴 영화 미드웨이(midway, 2019)’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군의 진주만 공습으로 수세에 몰린 미해군이 북태평양 중부에 위치한 미드웨이 섬에서 일본군을 궤멸시킨, 태평양전쟁의 판도를 뒤바꾼 역사적인 전투를 그린 실화를 소재로한 영화이다.

 

바다는 그들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The Sea remember its own. 

-영화 엔딩부분의 자막 중에서-

미드웨이 해전에서의 미군 승리는 태평양 전쟁에 대한 결기를 보여주었고 일본군의 미국본토 침입의 전초를 막아낸다. 

이 영화는 미군이 당한 진주만 공습이후 '미드웨이 해전'의 전개 과정, 해전에서 벌어지는 항모와 폭격기, 폭격기 간의 치열한 전투, 그리고 승리를 위한 정보 첩보가 잘 그려져있다.

 

미드웨이 해전에서의 전투씬은 가히 압권이다. 백미는 일본항모를 침몰시키기 위한 폭격기의 급강하 폭격 장면이다. 기대이상이다. 적의 주력 항모를 침몰시키기 위해 다수의 폭격기가 목숨을 걸고 빗발치는 적의 공격 속으로, 적의 항모를 향해, 2000피트(600m) 아래로 하강하여, 돌진하여 항모 갑판에 폭탄을 투여한다. 그 장면은 손에 땀을 쥐게하고 폭탄 투하의 성공은 짜릿한 전율을 느끼게한다. 그리고 전쟁, 전투에서 첩보의 중요성을 치명적으로 일깨워준 영화이기도하다.

 

재미있는 영화 감상을 위해 상세 스토리는 생략합니다. 지금 영화관을 고고씽하시길, 재미있습니다. 실화소재 영화, 전쟁영화, 액션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이 영화는 정말 극장에서 보시길 추천합니다. 해전 전투 씬은 최고입니다. 정말 잼 납니다. 아직 안보신 분들은 고고고~~

 

그리고, 만약 이 미드웨이 해전에서 미군이 참패를 했다면, 일본군은 미드웨이 섬을 기점으로 미국 본토를 공격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래서 만약 최소10년이상 이 전쟁이 길어졌다면, 세계지도가 지금과 달라졌을 개연성이 큽니다. 우리나라의 운명도 역시... 

 

미드웨이(midway, 2019)의 '룰란트 에머리히' 감독은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Independence Day, 1996), 투모로우(The day after tomorrow, 2004)로 우리에게 알려져 있다.

 

Midway (2019 Movie) Teaser Trailer — Ed Skrein, Patrick Wilson, Nick Jonas

<역사적인 기록>

-2차세계대전: 1939년~1945년

-미국의 석유금수조치: 1941년 7월: 일본군은 인도차이나 반도로 진주한다. 이에 미국이 항의하고 일본에 석유금수조치를 포함한 경제제재 조치를 취함

-진주만 공습: 1941년 12월 7일, 일본군이 미국 하와이주의 오하우 섬 펄하버(진주만)에 정박해 있든 미태평양 함대를 기습 공격한 사건이다. 진주만 공습사건으로 미국은 중립을 깨고 일본에 선전포고를 하며 전쟁에 뛰어든다. 진주만 공습의 미군 피해: 미국 전함 5척 격침, 200여대 항공기 파괴, 2000명이상이 사망함

-둘리툴 특공대 일본 본토 공습 1942년4월18일 미국 항공모함 호네트호에서 출격한 b25폭격기 16대가 일본주요지역을 폭격한 사건

-미드웨이 해전 1942년6월4일~1942년6월7일

 

<미드웨이 해전- 전력과 피해규모 기록>

미드웨이 해전 전력 비교

º미군: 항공모함 3척, 중순양함 7척, 구축함 15척, 항공기 360기

º일본군: 항공모함 4척, 순양전함 2척, 보조함 15척, 항공기 264기, 전투에 참여하지않은 다수 전투함 보유

전투 피해 규모

º미국 항공모함 1척 침몰, 구축함 1척 침몰, 항공기 150기 손실, 307명 전사

º일본 항공모함 4척 침몰, 순양함 1척 침몰, 항공기 248기 손실, 3057명 전사

 

Midway (2019 Movie) New Trailer – Ed Skrein, Mandy Moore, Nick Jonas, Woody Harrelson

미드웨이(midway, 2019)

장르: 액션, 드라마, 역사

상영시간: 136분

감독: 룰란트 에머리히

개봉: 2019.12.31/미국, 대한민국

등급: 15세관람가(국내)

출연진: 에드 스크라인(딕 베스트 역), 패트릭 윌슨(레이튼 역), 루크 에반스(맥클러스키 역), 아론 엑하트(지미 둘리틀 역), 우디 해럴슨(니미츠 제독 역), 아사노 타다노부(야마구치 역), 쿠니무라 준(나구모 주이치 역), 토요카와 에츠시(야마모토 역), 닉 조나스(브루노 역), 키언 존슨(제임스 머레이 역), 맨디무어(앤 베스트 역), 데니스 퀘이드, 알렉산더 루드윅, 토요카와 에츠시, 키안 존슨, 루크 클레인탱크, 대런 크리스, 제이크 웨버, 제이크 맨리, 브랜든 스클레너, 제임스 카피넬로, 제프리 블레이크, 등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킬링 필드(The Killing Fields, 1984), 실화, 아카데미상, 퓰리처상 시드니 쉔버그추천 영화 리뷰


오늘 소개드릴 영화 킬링 필드 (The Killing Fields, 1984)’1975~1979년 캄보디아 내전 중, 공산주의, 전체주의 정권하에서 자행된 학살사건을 고발하고 전쟁의 참상을 담은 영화로 당시의 캄보디아 상황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

 

'비틀즈(The Beatles)'의 '존 레논(John Lennon)'이 부른 '이매진(imagine)'이 영화의 배경음악이기도 하다. 영화가 주는 강렬함 때문인지 수년이 지난 지금도 '이매진(imagine)'의 노래는 잊혀지지 않는다

 

1985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 편집상, 촬영상 3개 부문에서 수상하였다. 그리고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영화 킬링 필드 (The Killing Fields, 1984)’는 공산주의 정권 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에 의해 1975~19794년 동안 200만 명이 학살된 20세기 최악의 사건 다룬다. 킬링필드(The Killing Fields)는 이때 학살되었든 민간인들의 시신을 묻은 곳을 말한다.

 

공산주의 정권 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의 이러한 만행은 캄보디아 뉴욕타임스 특파원 시드니 쉔버그(Sydney Schanberg)’와 캄보디아 현지 기자이자 통역을 담당한 캄보디아인 디스 프란(Dith Pran)’에 의해 세상에 알려졌다. 1980, 뉴욕타임스에 그들의 글과 사진이 실리고 시드니 쉔버그(Sydney Schanberg)’퓰리처상을 수상하였다.

킬링 필드 (The Killing Fields)사건의 역사적인 기술은

1.1975년 캄보디아 공산주의 무장단체이던 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 정권이 19754월 미국군이 베트남에서 철수함에 따라 세력이 약화된 캄보디아의 친미 론 놀정권을 무너뜨린다.

2.‘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폴 포트가 정권을 잡았을 초기에 롤 논정권의 부패에 염증을 느끼고 있던 국민들은 환영하였다.

3.그러나, ‘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정권은 새로운 농민천국을 구현한다며 도시인을 농촌으로 강제 이주 시키고 사유재산, 종교, 화폐를 폐지하였다.

4.이 과정에서 과거 론 놀정권에 협력했다는 이유로 지식인, 정치인, 군인을 포함하여 국민을 개조한다는 명분 아래 노동자, 농민, 부녀자, 어린이까지 당시 인구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200여만 명을 살해하였다.

퓰리처상(Pulitzer Prize)

: 미국의 신문 저널리즘, 문학적 업적과 명예, 음악적 구성에서 가장 높은 기여자로 꼽히는 사람에게 주는 상으로 시작년도는 1917년이다.




The Killing Fields (1984) Official Trailer - John Malkovich, Craig T. Nelson Movie HD

킬링 필드 (The Killing Fields, 1984)

장르: 전쟁, 드라마

감독: 롤랑 조페

개봉: 1984. 영국, 1985.06. 한국

출연: 샘 워터스톤(시드니 쉴버그 역), S. 응고르(디스 프란 역), 존 말코비치, 줄리안 샌즈, 크레이그 T. 낼슨, 스팰딩 그레이, 빌 퍁터슨, 아돌 퍼가드, 그레이엄 케네디, 올리버 피어 파올리, Monirak, 패트릭 말라 하이드, 넬 캠벨, 조안나 멀린, 아이라 휠러, 사요 이바나, 마크 롱, 데이빗 헨리...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1. 대이빅 2020.02.29 21:19 신고

    글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화 보는데 저도 도움이 됐어요👍

국가 부도의 날(Default, 2018), 실화 모티브, IMF 경제위기, 김혜수, 이슈 적극 추천 영화 리뷰


이 영화는 1997년에 한국에서 발생한 외환위기를 모티브로 한 실화 영화이다. 

1997년 당시 대한민국 사회분위기는 예전처럼의 성장이 지속된다면 가까운 미래에 선진국 진입이 거론 될만큼 청사진이었다. 그런데, 1997년11월21일, 대한민국 정부는 국가 외환위기를 말하며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한다고 발표한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고도 한다. 그 시절을 직접적, 간접적으로 겪은 세대에겐 특별한 영화이기도 하다. 또한 영화를 보면서 마치 1997년으로 소환된듯 출연진의 연기와 연출이 일품이다.  대한민국의 탑 여배우 '김혜수'가 주연을 맡았다.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꼭 보았으면 하는 작품이다. 아직 안본 분들은 영화관으로 달려가시길 적극 추천 드린다. 

IMF(International Monetary Fund): '국제통화기금'으로 세계 무역 안정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금융기구이다. 설립배경에 미국의 영향력이 큰 기구이다. 

OECD(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경제 개발 협력 기구


<외환위기 당시 대한민국과 국제정세>

대한민국의 외환 부채 1500억달러이상 / 외화 보유액 40억달러 미만.

미국 금리인상의 영향으로 달러환율변동폭이 큰 시기.-대한민국 97년1월 달러환율 861.3원, 12월 달러환율 1962.0원 

동남아 국가에 투자된 외화, 달러화의 회수로 동남아 국가, 특히 태국에 외환위기 발생.


대한민국의 외환위기는 환차익을 노린 국제투기자본의 한국시장 개입을 넘어선 치밀하게 계산된 어떤 의도적인 공격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라고 이해되지만, 국내 언론에선 그 원인에 대하여 국내경제와 기업의  체질, 금융구조 외에 별다른 공식적인 보도는 없었다. 

그리고, 나중에 흘러나온 얘기로 대한민국과 관련된 국제정세로 미국과 선진국에서 북한의 선제공격이 심각히 거론되었지만 그 당시의 대한한국정부에서 선제공격을 극구 반대하여 무산되었다고도 한다. 

IMF 외환위기와 같은 국가사태의 원인을 정확히 알려주는 지식인과 언론은 없었다. 씁쓸한 부분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Default Trailer #1 (2018) | Movieclips Indie

국가 부도의 날(Default, 2018)

장르: 드라마

개봉일: 2018.11.28

감독: 최국희

배급: cj엔터테인먼트

출연: 김혜수(한시현 역), 조우진(재정부 차관 역), 유아인, 허준호, 뱅상 카셀, 송영창, 김홍파, 엄효섭, 권해효, 조한철, 박진주, 염혜란...


일부 견해 차이는 있겠지만, 1952년 625 한국전쟁으로 거의 폐허가 된 대한민국 땅에서, 고속성장, 소위 '한강의 기적'을 만들수 있었든 요인으로 내부적으론 1960년대 정부의 지속적인 경제개발5개년 계획, 국민과 함께 하는 새마을운동 그리고 1970년대, 1980년대 교육열기의 결과라는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의 희망찬 노력과 땀이 있었고, 외부적으론 625전쟁에서 함께 피를 흘린 국가, 자유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위해 도운 자유우방국의 대한민국에 대한 특혜, 특히 미국의 전쟁 후 경제 지원과 대한민국 제품에 대한 미국의 무관세 수입정책등이 상당히 크다고 본다.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1차세계대전, 2차세계대전을 뼈저리게 겪은 국제사회는 그들이  지향하는 자유민주주의라는 보편적 가치를 지키는 질서 안에 있을때에는 피를 흘리며 도와주는 혈맹이 될수도 있지만...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영화, 이슈,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r9- 



  1. 영화다시보기 2020.09.02 15:10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포레스트 검프(Forrest Gump, 1994), 톰 행크스 주연 ,아카데미 수상작, 인생 영화, 적극 추천 영화 리뷰


오늘은 1994년에 출시된 영화 포레스트 검프’(Forrest Gump)를 추천드립니다.  2018년을 마무리하면서, 2019년 한 해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영화다. 이미 보신분도 많겠지만 묘한 감동과 여운을 충분히 주는 영화로, 아직 보지 않은 분특히 한국의 열혈청년들이 꼭 보았으면 하면 영화다. 1995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남우주연상, 감독상등 무려 5개부문의 수상을 한 영화로, 그 명성을 만족시키는 영화라고 본다


영화는 '포레스트 검프'(Forrest Gump)는 나에게, 우리에게 '너는 어떻게 살래?' '너는 어디로 가고있니?'라는 물음을 던지는 것 같다. 


명품 배우 톰 행크스가 주연으로 나온다.

 

솔직히, 영화가 개봉될 당시에 언론과 주변의 호평과는 달리, 나는 다소 지루하고 엉뚱한 스토리로 보여 건성 건성으로 보았든 영화였다. 세월이 지나 우연히, 킬링타임에 이 영화를 다시 보게되었는데, 묘한 감동과 여운으로 끝내 눈시울 까지 적시게한 영화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많은 물음을 던져주는 영화이다. 보는이 마다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물음도 다르리라고 본다. 상세 스토리와 감동은 영화로 직접 보시길 추천드린다


수상: 1995년에 아카데미 작품상아카데미 남우주연상아카데미 감독상아카데미 각색상아카데미 시각효과상아카데미 편집상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골든 글로브 작품상, 그 외 다수 시상식에서 수상을 한다.

포레스트 검프(Forrest Gump, 1994)

장르: 드라마, 코미디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개봉일: 1994.10.15. 한국

출연: 톰 행크스(포레스트 검프 역), 로빈 라이트(제니 역), 게리 시니스(댄 테일러 역), 샐리 필드(검프 어머니 역), 미켈티 윌리엄슨(바바 역), 해일리 조엘 오스먼트(포레스트 검프 아들 역), 마이클 코너 험프리스, 해나 R. (제니 역), 샘 앤더슨, 시옵한 플론, 피어 돕슨, 소니 슈로이어, 딕 카벳, 제프리 블레이크, 마고 무어러, 밥 페니, 아페모 오밀라미, 레베카 윌리암스. 브렛 라이스, 티파니 살레르노, 노라 던피, 제이슨 맥과이어, 존 윌리엄 갈트, 조 알래스키, 존 볼스타드, 알 해링턴, 찰스 보스웰, 돈 피셔, 알렌산더 저메키스, 보비 리처드슨, 이사벨 로즈, 커크 위드...

Forrest Gump - Trailer -paramount-

gump 얼간이, 멍청이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1944(1944, 2015), 실화 모티브세계 2차대전약소국의 비극적 전투이슈 추천 영화 리뷰


영화 '1944'2차 세계대전 당시 에스토니아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전투를, 민족의 아픔을 잔잔하게 담아내고 있다. 영화의 중간에 총알이 빗발치는 전투 중에 총을 겨누고 있는 독일군과 소련군이 같은 에스토니아 인이라는 걸 확인하고 서로 합의하에 물러서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영화의 모티브가 된 국가, 에스토니아의 근대사를 살펴보면 1991년 완전 독립선언을 이루기 이전에 강대국의 통치하에서 지배를 받아온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주변국들의 패권 싸움의 전쟁터가 되어버린 에스토니아의 비극은 2차 세계 대전에 이르러 극에 달한다. 비슷한 시기에 어떤 이는 독일군에 강제 징집되고 또 어떤 이는 소련군에 강제 징집되었다. 독일의 무장 친위대와 소련의 붉은 군단으로 나뉘어 에스토니아 국경아래서 그들의 비극적인 전투가 벌어진다. 힘없는 약소국의 잔인한 비극을 이 영화는 그대로 보여준다. 영화의 전반부는 독일군에 징집된 에스토니아인의 시각에서, 후반부는 소련군에 징집된 에스토이나인의 시각으로 전개된다.

영화 도입부에

 

1940년 소비에트 연방은 에스토니아를 무력 합병했고 55,000명의 에스토이아인이 강제로 붉은 군단으로 징병되었다. 1941년 독일은 에스토니아를 점령했고 72,000명의 에스토이아인이 독일군에 징병되었다. 그리고 1944, 붉은 군단이 에스토니아 국경으로 돌아왔다.

 

문은 활짝 열리고 트럭이 마당에 섰지

카르디와 부모님은 모두 트럭에 올라탔어

그들은 그대로 실려갔지...

1944 (2015) #1 official trailer movie

1944

장르: 전쟁, 액션, 드라마

개봉: 2015.2.20. 에스토니아

감독엘모 누가넨

상영시간: 96

출연: 카스파 벨버그(카알 토믹 역), 메이켄 슈미트(아이노 토믹 역), 마르코 레트(발터 헤인 역), 마이트 말름스텐, 마트 피우스, 토누 오자, 퀼리 테탐, 크리스챤 사르브, 아네 리만, Kristjan Üksküla, Kristo Viiding, Pääru Oja, Priit Pius, Gert Raudsep, Sepo Seeman, Ain Mäeots, Jaak Prints, Priit Strandberg, Andero Ermel, Ivo Uukkivi, Rain Simmul, Priit Loog, Marko Leht, Anne Margiste...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퍼스트맨(First Man, 2018), 실화인간의 달 착륙, 완벽한 영화, 적극 추천 영화 리뷰

 

인간의 무한하고 경이로운 도전을 담은 완벽한 영화!

정말 아름다운 영화다. 영화가 끝난 후에도 인간이 가진 잠재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1969720, '닐 암스트롱'과 '올드린'은 달에 발을 딛은 최초의 인류가 되었다. 그 우주선의 이름은 '아폴로11(Apollo 11)'!

영화 퍼스트맨’(First Man)은 달 착륙에 성공하기 까지의 스토리를 그린 영화이다. 인간의 달 착륙이라는 인류사적인 사건은 철저히 과학에 기초하여 일어났지만, 또한 무모하리만큼 놀라운 인간의 정신력을 극렬히 보여준다. 그건 차라리 경악에 가까워 보인다.


상세 스토리와 뜨거운 감동은 영화를 직접 보면서 느끼시고 지금 영화관으로 달려가시길...

대한민국의 열혈청년들이 꼭 보길 추천드리는 영화다. 적극 적극 추천하는 영화이다

우주선 명: 아폴로 11(Apollo 11)

발사일: 1969716

달 도착일: 1969720

아폴로 11호의 선장 닐 암스트롱’, 사령선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 달 착륙선 조종사 버즈 올드린


달 착륙 시 닐 암스트롱이 다음과 같은 유명한 말을 남겼다.


휴스턴, 이쪽 고요의 기지, 이글은 착륙했다

“Houston, Tranquility Base here. The Eagle has landed.”


한 인간에게는 작은 한걸음 이지만, 인류에게는 거대한 약진이다.”

“That’s one small for a man, one giant leap for mankind.”


그리고, 귀환 직전에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 비행이 실현된 것은, 먼저 역사에 있어 무수한 실적을 남긴 과학사의 위대한 선인들, 다음에 이것을 완수하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낸 미국 국민, 그리고 그것을 이행한 정부와 의회, 나아가 우주선, 새턴 로켓, 사령선 콜럼비아, 착륙선 이글, 선외 활동 장치, 달표면의 작은 우주선이라고도 말해야 할 우주복 등을 만들어낸 정부 기관, 기업 등 많은 사람들 덕분이다. 우리는, 이 우주선을 설계하고, 시험하고, 완성시키기 위해서 심혈을 기울인 모든 미국인에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바치고 싶다. 그리고 또 이 방송문을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신의 축복을. 이상, 아폴로 11호로부터” 


F. 케네디 연설: 

나는 이 나라가 1960년대가 지나기 전에 달에 인간을 착륙시킨 뒤 지구로 무사히 귀환시키는 목표를 달성해야 함을 믿었다.“

원작도서: First Man: The Life of Neil A. Armstrong

저자제임스 R. 한센

발행: 2005101


퍼스트맨(First Man, 2018)

장르: 드라마, SF

감독: 데이미언 셔젤

개봉: 2018.10.11. 독일, 2018.10.18. 한국

상영시간: 2시간22

출연: 라이언 고슬링(닐 암스트롱 역), 코리 스톨(버즈 올드린 역), 클레어 포이(자넷 쉬어런 역), 카일 챈들러(데케 슬레이튼 역), 파브로 슈라이버(짐 로벨 역), 코리 마이클 스미스(로저 B. 캐피 역), 제이슨 클라크(에드 화이트 역), 크리스토퍼 애봇(데이빗 스콧 역), 키어런 하인즈(로버트 R. 길러스 역), 세이 위검(거스 그리섬 역), 이선 엠브리(피트 콘라드 역), 브라이언 다시 제임스(조셉 A. 워커 역), 존 데이빗 왈렌(존 글렌 역), 올리비아 해밀턴(패트리샤 화이트 역), 크리스 스완버그(마릴린 세 역), 루크스 하스, 패트릭 푸짓, J.D 에버모어, 월리엄 그레고리 리...

First Man International Trailer #1 (2018) | Movieclips Trailers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입니다. -Master9-

 


빠삐용(Papillon, 2017), 자유를 향한 인간의 위대한 열정명작실화적극 추천 영화 리뷰


자유를 향한 인간의 위대한 열정을 그린 영화, 최고의 명작으로 극찬 받는 영화다.

극중 빠삐용역의 실제 인물인 앙리 샤리에르는 탈옥 후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판하였고, 그 실화를 기초로 영화가 제작되었다. 감상소감은 그야 말로 감동 그 자체 이다. 영화를 보고난 후 인간과 자기 자신에 대한 고찰을 하게끔 만드는 영화이다.

소개드릴 영화 빠삐용’(Papillon, 2017)은 리메이크작으로 원작은 시대의 명배우 스티브 맥퀸’(빠삐용 역)더스틴 호프먼’(드가 역) 주연으로, 1973년에 개봉되었고 헌국에서도 1974년에 상영되어 극찬을 받은 영화다. 리메이크작은 2017년 미국에서 개봉되었다. 리메이크작의 주연은 찰리 허냄‘(빠삐용 역), ‘라미 말렉‘(드가 역)이 맡았다. 원작 영화에 비해 리메이크 버전은 섬세한 감성과 연출이 다소 차이가 있지만 원작 영화 빠삐용의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최신 화질로 재탄생되어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필자가 본 영화 빠삐용’(Papillon)은 단순히 집념의, 다소 멋진 그런 감옥 탈출을 그린 영화가 아니다. 상세스토리와 그 감동은 직접 영화로 감상하시길...

 

자유를 노래하는 대한민국의 열혈청년에게 적극 추천하는 영화이다. 그리고 7080세대는 추억의 명작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고 본다. 즐감하시고~  자유를 향한 위대한 열정을 함께 걸어가시길...

빠삐용(Papillon, 2017)

장르: 범죄, 드라마

개봉: 2017, 미국

감독: 마이클 노어

출연: 찰리 허냄(빠삐용 역), 라미 말렉(드가 역), 토미 플라나건, 마이클 소사, 니나 세니카, 칼리 넬레, 댄 케이드, 메이트 하우만...


PAPILLON | Official Trailer

원작영화 빠삐용(Papillon, 1973)

개봉: 1973 미국, 1974 한국, 1990, 2016 한국

상영시간: 2시간31

감독프랭클린 J. 샤프너

출연스티브 매퀸(빠삐용 역), 더스틴 호프먼(드가 역), 돌턴 트럼보빅터 조리라트나 아산돈 고든앤서니 저브로버트 드만빌 무미그레고리 시에라우드로우 파프리저지 쿨로리어스윌리암 스미더스빅 테이백발 에이버리밀스 왓슨존 퀘이드프레드 사도프돈 해머바바라 모리슨...

OST: 바람처럼 자유롭게(Free as the Wind)

자서전 빠삐용: 1969년에 발간되어 프랑스에서 150만부가 팔리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Hey, you Bastards, I'm still here!!" 이놈들아! 나 살아있다.

Papillon (1973) Official Trailer - Dustin Hoffman, Steve McQueen Movie HD

- 원작 삐삐용(Papillon, 1973) OST 바람처럼 자유롭게(Free as the Wind) 가사-


지난 날은 강물처럼 흘러 옛 꿈이 되고 말았습니다.

내 마음 자락에 아직도 남아 있는

넓은 들판과 하얀 조약돌이 깔려 있던 시냇가,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가득 찬 그곳,

하늘을 날고 있는 나비들의 날개 짓을 보고

나는 내가 보고 싶었던 모든 것을 보았습니다.

내 마음을 향해 노래 부르는듯한 나비들의 소리가 들립니다.

이봐요, 이봐요, 나를 좀 바라보세요.

바람처럼 자유롭게, 저 바람처럼 자유롭게, 당신은 그렇게 되어야 해요.

바람처럼 자유롭게, 저 바람처럼 자유롭게, 당신은 그렇게 되어야 해요.

사랑은 내 인생의 꿈이었어요.

사랑이 내가 알고 있는 최고의 것이었지요.

이제 그 사랑의 노래를 부르노라니 속절없이 눈물만 흐르는 군요.

노래하는 나비와도 같았던 내 유년의 한 시절로 다시는 되돌릴 수 없겠지요.

하지만 내 마음속엔 아직도 속삭이는 한 소리가 있어요.

바라보세요. 그러면 볼 수 있을 거에요.

바람처럼 자유롭게, 저 바람처럼 자유롭게, 당신은 그렇게 되어야 해요.

바람처럼 자유롭게, 저 바람처럼 자유롭게, 당신은 그렇게 되어야 해요.

내가 겪었던 온갖 고난, 인생의 모진 경험과 또한 즐거웠던 모든 일들,

되돌아보니 그다지 큰 후회는 없습니다.

만약 우리, 삶은 사랑한다면 나비처럼 날 수 있는 기회가 있을거에요

그러나 그대, 주저앉아 버린다면

나비의 퍼득임처럼 허무한 몸부림이 되고 말겠지요

하지만 내 마음속엔 아직도 속삭이는 한 소리가 있어요

바라보세요. 그러면 볼 수 있을 거에요.

바람처럼 자유롭게, 저 바람처럼 자유롭게, 당신은 그렇게 되어야 해요.

바람처럼 자유롭게, 저 바람처럼 자유롭게, 당신은 그렇게 되어야 해.


Papillon:  (프랑스어 사전) 나비,나방 / 파피용, 빠삐용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입니다. -Master9-

협상(THE NEGOTIATION, 2018), 범죄오락현빈손예진추천 영화 리뷰


현빈(민태구 역)의 남성적인 카리스마와 손예진(하채윤 역)의 연기력이 돋보이는 영화로 킬링타임용으로 충분한 영화다. 한국 범죄 영화, 액션 영화를 즐기는 분들은 오늘 영화관으로 가시길 추천 드린다


영화 협상(THE NEGOTIATION, 2018)은 킬링타임용 범죄, 액션 오락에 더하여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는 기득권 층에 대한 고발적 요소가 담겨져 있다. 국가는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급여를 받는 이들의 파렴치한 민낯을 영화에서 직간접적으로 보여준다. '현빈', '손예진'의 매력과 상세 줄거리는 직접 극장에서 감상하시길 추천드린다즐감하셔요~


도서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ESSAYS IN LOVE)로 잘알려진, 한국인이 가장사랑하는 작가중 하나이고 스위스의 저명한 철학자이자 예술가인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은 2004년에 발간된 '불안'(STATUS ANXIETY)이라는 책에서 '예술의 주요기능 중 하나로 시대상을 반영하고 분출한다'라고 얘기한다. 

협상 (THE NEGOTIATION, 2018)


장르: 범죄, 액션, 드라마

감독: 이종석

개봉: 2018.09.19. 한국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

출연: 손예진(하채윤 역), 현빈(민태구 역), 김상호(안혁수 역), 장광(황수석 역), 조영진(구회장 역), 장영남(한과장 역), 이시아, 이문식, 이주영, 최병모...


THE NEGOTIATION | Official HD Trailer (2018) | INTERNATIONAL | Film Threat Trailers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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