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과 무심코 지나온 자연에 감사드리며... 

 

2020년3월 경기도 시흥 갯골생태공원에서.

                         갈대                            -신경림-

 

    언제부터인가 갈대는 속으로

    조용히 울고 있었다.

 

    그런 어느 밤이었을 것이다. 갈대는 

    그의 온 몸이 흔들리고 있는 것을 알았다.

 

    바람도 달빛도 아닌 것,

    갈대는 저를 흔드는 것이 제 조용한 울음인 것을

    까맣게 몰랐다.

 

    - 산다는 것은 속으로 이렇게 

   울고 있는 것이란 것을 그는 몰랐다. 

 

갈대: 시인 '신경림'의 초기 작품으로 1956년에 발표된 시.

 

2019년4월 경기도 시흥 갯골생태공원에서.

2019년11월 경기도 시흥 갯골생태공원에서.

 

'불확실성(Uncertainty)이 새로운 일상(New Normal)이다.'

최근 국제사회가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를 직면하면서 IMF(국제통화기금) 총재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의 연설중에서.

 

국내외에서 연일 쏟아지는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에 대한 뉴스는 바이러스에 대한 경각심을 넘어 공포에 가깝다. 이번 사건은 인류에게 큰 환기가 될 것이라고 본다. 18세기 중엽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 이후에 급속한 문명의 발달과 그 혜택을 누려온 인류에게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는 피할수 없는 새로운 도전과 과제가 되었다. 더 이상의 사망과 피해 소식이 들리지 않기를 진심으로 소망하며,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빌어본다. 그리고, 당연하다고 누려온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인지하고 일상과 무심코 지나온 자연에 대해 깊이 감사를 드린다. 오늘도 화이팅하는 하루가 되시길!!!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소소힐링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에서 보여지는 웃지 못할 해프닝과 그 비극적 결말은 어디서 부터 시작된 것일까.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은 왜 아카데미, 국제영화제 시상식에 노크 되고 또 수상의 쾌거를 거두었을까.

 

'봉준호'(Joon Ho Bong) 감독의 ‘기생충(PARASITE, 2019)’,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2020)에서 아카데미 작품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 감독상, 무려 4개부문에서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한국 영화가 아카데미 시상식을 빛낸 것에 큰 기쁨과 자부심을 느낍니다.

어릴 시절, 한국 영화와 외국 영화를 동시 상영하는 극장에서 관람할 때, 왜 한국 영화의 화질은 외국 영화에 비해 저렇게 다르지 하고 맘속으로 불편함을 느낀 시절도 있었습니다. ㅠㅜ

Oh my god!,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이 후보로 올려지고, 또 무려 4개부문에서 수상까지 하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기쁨니다.~~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은 '동익'(이선균 분) 가족과 '기택'(송강호 분) 가족 간의 스토리로, '기택'의 아들 '기우'가 '동익'의 집에 우연히 가정교사로 들어가면서 활발히 전개되는데 상세 스토리와 재미는 직접 관람하시길 거듭 말씀드린다.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에 대한 감상 후기는 개인 마다 다르리라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영화는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배우들의 명연기와 잘짜여진 연출은 기본이고요. 작년에 극장에서 회사동료와 함께 보았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찾아서 보려고 합니다. 아직 안 본 열혈 한국 국민이시라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저명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하였고 지금 전 세계 영화팬을 달구고 있는 뜨거운 작품이라 개인적인 감상 리뷰가 한편으로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이런 각도로 리뷰를 하는 이도 있구나하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에 대한 저의 주관적인 리뷰로 이해해주시고 악플은 삼가 양해바랍니다.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에 대한 필자의 감상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찝찝함’이다.

그 ‘찝찝함’은 무엇일까…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경고, 경계하거나 고발하는 영화라고 봅니다.

 

'동익'과 '동익'의 가족은 소위 나쁜 부자인가. 그리고 '기택'과 '기택'의 가족은 착한 가난한자인가. 라고 묻는다면 개인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관중은 ‘아니다’(NO!) 라고 답을 할 것이다.

'동익'과 '동익'의 가족과 '기택'과 '기택'의 가족은 소위 ‘노동 착취’와 ‘인권 유린’의 관계에 있는가 라고 묻는 다면 개인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관중은 역시 ‘아니다’(NO!) 라고 답을 할 것이다. 

 

그래서 묻고 싶다.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에서 보여지는 웃지 못할 해프닝과 그 비극적 결말은 과연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일까…

영화 '기생충(PARASITE, 2019)'은 왜 아카데미, 국제영화제 시상식에 노크 되고 또 수상의 쾌거를 거두었을까.

 

이 리뷰를 보시는 분은 한 번쯤 생각해 보시길~~

오늘 리뷰는 질문을 던져보는 걸로 마무리 하려합니다. 즐감하세요~

 

'기생충' 1차 예고편 -CJ Entertainment Officer-

'기생충' 2차 예고편-CJ Entertainment Officer-

Parasite - Officer Trailer (2019) Bong Joon Ho Film

 

기생충(PARASITE, 2019)

장르: 드라마

개봉: 2019.05.30

감독: 봉준호(Joon Ho Bong)

상영시간: 131분

출연: 송강호(기택 역), 이선균(동익 역), 조여정(연교 역), 이정은(기택 아내 문광역), 박소담(기택 딸 기정 역), 최우식(기택 아들 기우 역), 장혜진(충숙 역), 박명훈(근세 역), 정지소(동익 딸 다혜 역), 정현준(동익아들 다송 역)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미드웨이(midway, 2019), 실화, 해전, 태평양전쟁의 판도를 바꾼 역사적 전투, 룰란트 에머리히, 딕 베스트, 에드 스크라인, 추천 영화 리뷰

 

소개드릴 영화 미드웨이(midway, 2019)’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군의 진주만 공습으로 수세에 몰린 미해군이 북태평양 중부에 위치한 미드웨이 섬에서 일본군을 궤멸시킨, 태평양전쟁의 판도를 뒤바꾼 역사적인 전투를 그린 실화를 소재로한 영화이다.

 

바다는 그들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The Sea remember its own. 

-영화 엔딩부분의 자막 중에서-

미드웨이 해전에서의 미군 승리는 태평양 전쟁에 대한 결기를 보여주었고 일본군의 미국본토 침입의 전초를 막아낸다. 

이 영화는 미군이 당한 진주만 공습이후 '미드웨이 해전'의 전개 과정, 해전에서 벌어지는 항모와 폭격기, 폭격기 간의 치열한 전투, 그리고 승리를 위한 정보 첩보가 잘 그려져있다.

 

미드웨이 해전에서의 전투씬은 가히 압권이다. 백미는 일본항모를 침몰시키기 위한 폭격기의 급강하 폭격 장면이다. 기대이상이다. 적의 주력 항모를 침몰시키기 위해 다수의 폭격기가 목숨을 걸고 빗발치는 적의 공격 속으로, 적의 항모를 향해, 2000피트(600m) 아래로 하강하여, 돌진하여 항모 갑판에 폭탄을 투여한다. 그 장면은 손에 땀을 쥐게하고 폭탄 투하의 성공은 짜릿한 전율을 느끼게한다. 그리고 전쟁, 전투에서 첩보의 중요성을 치명적으로 일깨워준 영화이기도하다.

 

재미있는 영화 감상을 위해 상세 스토리는 생략합니다. 지금 영화관을 고고씽하시길, 재미있습니다. 실화소재 영화, 전쟁영화, 액션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이 영화는 정말 극장에서 보시길 추천합니다. 해전 전투 씬은 최고입니다. 정말 잼 납니다. 아직 안보신 분들은 고고고~~

 

그리고, 만약 이 미드웨이 해전에서 미군이 참패를 했다면, 일본군은 미드웨이 섬을 기점으로 미국 본토를 공격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래서 만약 최소10년이상 이 전쟁이 길어졌다면, 세계지도가 지금과 달라졌을 개연성이 큽니다. 우리나라의 운명도 역시... 

 

미드웨이(midway, 2019)의 '룰란트 에머리히' 감독은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Independence Day, 1996), 투모로우(The day after tomorrow, 2004)로 우리에게 알려져 있다.

 

Midway (2019 Movie) Teaser Trailer — Ed Skrein, Patrick Wilson, Nick Jonas

<역사적인 기록>

-2차세계대전: 1939년~1945년

-미국의 석유금수조치: 1941년 7월: 일본군은 인도차이나 반도로 진주한다. 이에 미국이 항의하고 일본에 석유금수조치를 포함한 경제제재 조치를 취함

-진주만 공습: 1941년 12월 7일, 일본군이 미국 하와이주의 오하우 섬 펄하버(진주만)에 정박해 있든 미태평양 함대를 기습 공격한 사건이다. 진주만 공습사건으로 미국은 중립을 깨고 일본에 선전포고를 하며 전쟁에 뛰어든다. 진주만 공습의 미군 피해: 미국 전함 5척 격침, 200여대 항공기 파괴, 2000명이상이 사망함

-둘리툴 특공대 일본 본토 공습 1942년4월18일 미국 항공모함 호네트호에서 출격한 b25폭격기 16대가 일본주요지역을 폭격한 사건

-미드웨이 해전 1942년6월4일~1942년6월7일

 

<미드웨이 해전- 전력과 피해규모 기록>

미드웨이 해전 전력 비교

º미군: 항공모함 3척, 중순양함 7척, 구축함 15척, 항공기 360기

º일본군: 항공모함 4척, 순양전함 2척, 보조함 15척, 항공기 264기, 전투에 참여하지않은 다수 전투함 보유

전투 피해 규모

º미국 항공모함 1척 침몰, 구축함 1척 침몰, 항공기 150기 손실, 307명 전사

º일본 항공모함 4척 침몰, 순양함 1척 침몰, 항공기 248기 손실, 3057명 전사

 

Midway (2019 Movie) New Trailer – Ed Skrein, Mandy Moore, Nick Jonas, Woody Harrelson

미드웨이(midway, 2019)

장르: 액션, 드라마, 역사

상영시간: 136분

감독: 룰란트 에머리히

개봉: 2019.12.31/미국, 대한민국

등급: 15세관람가(국내)

출연진: 에드 스크라인(딕 베스트 역), 패트릭 윌슨(레이튼 역), 루크 에반스(맥클러스키 역), 아론 엑하트(지미 둘리틀 역), 우디 해럴슨(니미츠 제독 역), 아사노 타다노부(야마구치 역), 쿠니무라 준(나구모 주이치 역), 토요카와 에츠시(야마모토 역), 닉 조나스(브루노 역), 키언 존슨(제임스 머레이 역), 맨디무어(앤 베스트 역), 데니스 퀘이드, 알렉산더 루드윅, 토요카와 에츠시, 키안 존슨, 루크 클레인탱크, 대런 크리스, 제이크 웨버, 제이크 맨리, 브랜든 스클레너, 제임스 카피넬로, 제프리 블레이크, 등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킬링 필드(The Killing Fields, 1984), 실화, 아카데미상, 퓰리처상 시드니 쉔버그추천 영화 리뷰


오늘 소개드릴 영화 킬링 필드 (The Killing Fields, 1984)’1975~1979년 캄보디아 내전 중, 공산주의, 전체주의 정권하에서 자행된 학살사건을 고발하고 전쟁의 참상을 담은 영화로 당시의 캄보디아 상황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

 

'비틀즈(The Beatles)'의 '존 레논(John Lennon)'이 부른 '이매진(imagine)'이 영화의 배경음악이기도 하다. 영화가 주는 강렬함 때문인지 수년이 지난 지금도 '이매진(imagine)'의 노래는 잊혀지지 않는다

 

1985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 편집상, 촬영상 3개 부문에서 수상하였다. 그리고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영화 킬링 필드 (The Killing Fields, 1984)’는 공산주의 정권 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에 의해 1975~19794년 동안 200만 명이 학살된 20세기 최악의 사건 다룬다. 킬링필드(The Killing Fields)는 이때 학살되었든 민간인들의 시신을 묻은 곳을 말한다.

 

공산주의 정권 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의 이러한 만행은 캄보디아 뉴욕타임스 특파원 시드니 쉔버그(Sydney Schanberg)’와 캄보디아 현지 기자이자 통역을 담당한 캄보디아인 디스 프란(Dith Pran)’에 의해 세상에 알려졌다. 1980, 뉴욕타임스에 그들의 글과 사진이 실리고 시드니 쉔버그(Sydney Schanberg)’퓰리처상을 수상하였다.

킬링 필드 (The Killing Fields)사건의 역사적인 기술은

1.1975년 캄보디아 공산주의 무장단체이던 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 정권이 19754월 미국군이 베트남에서 철수함에 따라 세력이 약화된 캄보디아의 친미 론 놀정권을 무너뜨린다.

2.‘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폴 포트가 정권을 잡았을 초기에 롤 논정권의 부패에 염증을 느끼고 있던 국민들은 환영하였다.

3.그러나, ‘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정권은 새로운 농민천국을 구현한다며 도시인을 농촌으로 강제 이주 시키고 사유재산, 종교, 화폐를 폐지하였다.

4.이 과정에서 과거 론 놀정권에 협력했다는 이유로 지식인, 정치인, 군인을 포함하여 국민을 개조한다는 명분 아래 노동자, 농민, 부녀자, 어린이까지 당시 인구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200여만 명을 살해하였다.

퓰리처상(Pulitzer Prize)

: 미국의 신문 저널리즘, 문학적 업적과 명예, 음악적 구성에서 가장 높은 기여자로 꼽히는 사람에게 주는 상으로 시작년도는 1917년이다.




The Killing Fields (1984) Official Trailer - John Malkovich, Craig T. Nelson Movie HD

킬링 필드 (The Killing Fields, 1984)

장르: 전쟁, 드라마

감독: 롤랑 조페

개봉: 1984. 영국, 1985.06. 한국

출연: 샘 워터스톤(시드니 쉴버그 역), S. 응고르(디스 프란 역), 존 말코비치, 줄리안 샌즈, 크레이그 T. 낼슨, 스팰딩 그레이, 빌 퍁터슨, 아돌 퍼가드, 그레이엄 케네디, 올리버 피어 파올리, Monirak, 패트릭 말라 하이드, 넬 캠벨, 조안나 멀린, 아이라 휠러, 사요 이바나, 마크 롱, 데이빗 헨리...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1. 대이빅 2020.02.29 21:19 신고

    글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화 보는데 저도 도움이 됐어요👍

[영드]더 리틀 드러머 걸 (The Little Drummer Girl), 첩보, 스릴러, 드라마, 박찬욱, 존 르 카레, 적극 추천 영드 미드 리뷰


영국의 무명여배우 찰리’(플로렌스 퓨) 가 이스라엘의 스파이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실제 영국 정보부인 MI6에서 첩보활동을 한 첩보원 출신의 소설가로, 스파이 소설의 거장으로 알려진 존 르 카레의 원작소설 ‘The Little Drummer Girl’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드라마이다.


2018.10.28. 첫 방송으로 2018.12.02.에 종방을 하였고 에피소드는 6부이다. 방송채널은 영국 BBC ONE, 미국 AMC 이고 한국에서는 올해 방영예정이다.


현지에서 찬란하고 아름답다고 호평받은 드라마로, 한마디로 깔끔한, 화려한, 재미있는 첩보 드라마이다

한국의 박찬욱 감독이 감독을 맡았다. 상세 스토리와 재미는 직접 드라마를 보시길 추천드린다. 스파이, 첩보, 액션, 전쟁, 영드, 미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린다. BBC ONE, AMC 의 명성에 걸맞게 잘 만들어진 드라마이다.

The Little Drummer Girl | FIRST LOOK - BBC

원작: ‘존 르 카레의 동명 소설 ‘The Little Drummer Girl’, 출간 2014년

THE LITTLE DRUMMER GIRL Official Trailer (2018) Michael Shannon, Park Chan-wook Series HD

[영드]리틀 드러머 걸 (The Little Drummer Girl)

장르:스릴러드라마첩보

감독박찬욱

편성영국BBC ONE, AMC

에피소드: 6부작

방영: 2018.10.28.~2018.12.02.

출연:

플로렌스 퓨(찰리 역), 알렉산데르 스카르스고르드(베커 역), 마이클 섀넌(커츠 역), 클레어 홀먼케이트 섬프터찰스 댄스시모너 브라운맥스 아이언스카트리나 쉬틀러아미르 코루리뤼브나 아자발, Clare Holman, Iben Akerlie, Daninel Litman, Bethany Muir...


drummer

1.(카지노용어드러머

포커 게임에서 대단히 강한 핸드를 잡았을 때만 커다란 베팅을 만드는 보수적인 게임자를 지칭한다.

2.(북을치는고수드럼 연주자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드라마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미드]로마제국로마의 지배자 (Roman Empire: Master of Rome), 시즌2, 실화, 로마 최고의 인물율리우스 카이사르적극 추천 미드 리뷰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로마제국시즌2, ‘로마제국: 로마의 지배자’(Roman Empire: Roman Empire: Master of Rome)를 소개합니다. 로마제국 시즌2(에피소드 수 5)는 로마 역사상 최고의 인물로 손꼽히는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Gaius Iulius Caesar), 우리에게는 '시저'(Caeser)로 잘 알려진 인물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몰락한 가문의 청년,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Gaius Iulius Caesar)는 가문을 다시 일으키려는 바램과 원로원 최고의 권력인 집정관이 되려는 꿈을 가지고, 16세의 나이에 전투에 참여한다. 그는 병사로 참전하여 전투를 거듭할수록 그의 영향력을 높였고, 결국 로마 최고의 권력, 집정관의 자리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당시 원로원에서 ‘집정관은 민정과 군사 두 분야에서 모두 최고의 권한을 보유한 자리이다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Gaius Iulius Caesar), 그가 전쟁과 통치에서 업적은 후세들에게 천재에 가까운 인물로 평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로마제국: 로마의 지배자’(Roman Empire: Master of Rome)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Gaius Iulius Caesar)의 흥망성쇠를 그려낸 드라마로, 동시대의 위인 폼페이우스’, ‘크라수스’, ‘안토니우스’, ‘스파르타쿠스’, ‘블루투스’, ‘클레오파트라’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익히 들어온 '루비콘 강을 건넜다'의 의미도 드라마에서 확인할수있다. 실화를 기반으로한 드라마로 흥미와 역사를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다. 적극 추천 드리는 미드다

상세 스토리는 꼭 넷플릭스(Netflix) 미드를 통해 시청하셔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로마-

*로마 건국 및 로마 왕정기: B.C. 753 ~ B.C. 510, 초대 로마왕 로물루스

*로마 공화정: B.C. 509 ~, 로마 공화정은 원로원을 중심으로 권력의 분리와 견제와 균형 원칙에 중점을 둔 정치 체제로 450년간 유지되었

                 다.

*로마 제국: 27 BC~,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Gaius Iulius Caesar)가 살해된 후 혼란기를 거쳐 옥타비아누스가 황제로 집권을 하면서 공화정의 시대는 막을 내리고 로마제국 정치체제가 시작된다.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Gaius Iulius Caesar): B.C. 100 ~ B.C. 44

영어로 줄리어스 시저로 불림. '카이사르'는 가문명, '율리우스'는 카이사르 가문이 속한 씨족명이고 '가이우스'가 개인명이다

클레오파트라 7(Cleopatra VII): B.C. 69 ~ B.C. 30

마르쿠스 브루투스(Marcus Junius Brutus) : B.C. 85 ~ B.C. 42

폼페이우스(Gnaeus Pompeius Magnus) : B.C. 106~ B.C. 48

크라수스(Marcus Licinius Crassus) : B.C. 115 ~ B.C. 53

안토니우스(Marcus Antonius) : B.C. 83 ~ B.C. 30

스파르타쿠스(Spartacus) : 출생미상 ~ B.C. 71

옥타비아누스(Octavianus) : B.C. 63 ~ B.C. 14

 

로마제국로마의 지배자 (Roman Empire: Master of Rome), 시즌2 

쟝르: 액션,모험,다큐멘트리

방송사: 넷플릭스(Netflix)

시즌2 에피소드 수: 5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드라마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국가 부도의 날(Default, 2018), 실화 모티브, IMF 경제위기, 김혜수, 이슈 적극 추천 영화 리뷰


이 영화는 1997년에 한국에서 발생한 외환위기를 모티브로 한 실화 영화이다. 

1997년 당시 대한민국 사회분위기는 예전처럼의 성장이 지속된다면 가까운 미래에 선진국 진입이 거론 될만큼 청사진이었다. 그런데, 1997년11월21일, 대한민국 정부는 국가 외환위기를 말하며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한다고 발표한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고도 한다. 그 시절을 직접적, 간접적으로 겪은 세대에겐 특별한 영화이기도 하다. 또한 영화를 보면서 마치 1997년으로 소환된듯 출연진의 연기와 연출이 일품이다.  대한민국의 탑 여배우 '김혜수'가 주연을 맡았다.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꼭 보았으면 하는 작품이다. 아직 안본 분들은 영화관으로 달려가시길 적극 추천 드린다. 

IMF(International Monetary Fund): '국제통화기금'으로 세계 무역 안정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금융기구이다. 설립배경에 미국의 영향력이 큰 기구이다. 

OECD(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경제 개발 협력 기구


<외환위기 당시 대한민국과 국제정세>

대한민국의 외환 부채 1500억달러이상 / 외화 보유액 40억달러 미만.

미국 금리인상의 영향으로 달러환율변동폭이 큰 시기.-대한민국 97년1월 달러환율 861.3원, 12월 달러환율 1962.0원 

동남아 국가에 투자된 외화, 달러화의 회수로 동남아 국가, 특히 태국에 외환위기 발생.


대한민국의 외환위기는 환차익을 노린 국제투기자본의 한국시장 개입을 넘어선 치밀하게 계산된 어떤 의도적인 공격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라고 이해되지만, 국내 언론에선 그 원인에 대하여 국내경제와 기업의  체질, 금융구조 외에 별다른 공식적인 보도는 없었다. 

그리고, 나중에 흘러나온 얘기로 대한민국과 관련된 국제정세로 미국과 선진국에서 북한의 선제공격이 심각히 거론되었지만 그 당시의 대한한국정부에서 선제공격을 극구 반대하여 무산되었다고도 한다. 

IMF 외환위기와 같은 국가사태의 원인을 정확히 알려주는 지식인과 언론은 없었다. 씁쓸한 부분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Default Trailer #1 (2018) | Movieclips Indie

국가 부도의 날(Default, 2018)

장르: 드라마

개봉일: 2018.11.28

감독: 최국희

배급: cj엔터테인먼트

출연: 김혜수(한시현 역), 조우진(재정부 차관 역), 유아인, 허준호, 뱅상 카셀, 송영창, 김홍파, 엄효섭, 권해효, 조한철, 박진주, 염혜란...


일부 견해 차이는 있겠지만, 1952년 625 한국전쟁으로 거의 폐허가 된 대한민국 땅에서, 고속성장, 소위 '한강의 기적'을 만들수 있었든 요인으로 내부적으론 1960년대 정부의 지속적인 경제개발5개년 계획, 국민과 함께 하는 새마을운동 그리고 1970년대, 1980년대 교육열기의 결과라는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의 희망찬 노력과 땀이 있었고, 외부적으론 625전쟁에서 함께 피를 흘린 국가, 자유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위해 도운 자유우방국의 대한민국에 대한 특혜, 특히 미국의 전쟁 후 경제 지원과 대한민국 제품에 대한 미국의 무관세 수입정책등이 상당히 크다고 본다.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1차세계대전, 2차세계대전을 뼈저리게 겪은 국제사회는 그들이  지향하는 자유민주주의라는 보편적 가치를 지키는 질서 안에 있을때에는 피를 흘리며 도와주는 혈맹이 될수도 있지만...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영화, 이슈,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r9- 



포레스트 검프(Forrest Gump, 1994), 톰 행크스 주연 ,아카데미 수상작, 인생 영화, 적극 추천 영화 리뷰


오늘은 1994년에 출시된 영화 포레스트 검프’(Forrest Gump)를 추천드립니다.  2018년을 마무리하면서, 2019년 한 해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영화다. 이미 보신분도 많겠지만 묘한 감동과 여운을 충분히 주는 영화로, 아직 보지 않은 분특히 한국의 열혈청년들이 꼭 보았으면 하면 영화다. 1995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남우주연상, 감독상등 무려 5개부문의 수상을 한 영화로, 그 명성을 만족시키는 영화라고 본다


영화는 '포레스트 검프'(Forrest Gump)는 나에게, 우리에게 '너는 어떻게 살래?' '너는 어디로 가고있니?'라는 물음을 던지는 것 같다. 


명품 배우 톰 행크스가 주연으로 나온다.

 

솔직히, 영화가 개봉될 당시에 언론과 주변의 호평과는 달리, 나는 다소 지루하고 엉뚱한 스토리로 보여 건성 건성으로 보았든 영화였다. 세월이 지나 우연히, 킬링타임에 이 영화를 다시 보게되었는데, 묘한 감동과 여운으로 끝내 눈시울 까지 적시게한 영화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많은 물음을 던져주는 영화이다. 보는이 마다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물음도 다르리라고 본다. 상세 스토리와 감동은 영화로 직접 보시길 추천드린다


수상: 1995년에 아카데미 작품상아카데미 남우주연상아카데미 감독상아카데미 각색상아카데미 시각효과상아카데미 편집상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골든 글로브 작품상, 그 외 다수 시상식에서 수상을 한다.

포레스트 검프(Forrest Gump, 1994)

장르: 드라마, 코미디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개봉일: 1994.10.15. 한국

출연: 톰 행크스(포레스트 검프 역), 로빈 라이트(제니 역), 게리 시니스(댄 테일러 역), 샐리 필드(검프 어머니 역), 미켈티 윌리엄슨(바바 역), 해일리 조엘 오스먼트(포레스트 검프 아들 역), 마이클 코너 험프리스, 해나 R. (제니 역), 샘 앤더슨, 시옵한 플론, 피어 돕슨, 소니 슈로이어, 딕 카벳, 제프리 블레이크, 마고 무어러, 밥 페니, 아페모 오밀라미, 레베카 윌리암스. 브렛 라이스, 티파니 살레르노, 노라 던피, 제이슨 맥과이어, 존 윌리엄 갈트, 조 알래스키, 존 볼스타드, 알 해링턴, 찰스 보스웰, 돈 피셔, 알렌산더 저메키스, 보비 리처드슨, 이사벨 로즈, 커크 위드...

Forrest Gump - Trailer -paramount-

gump 얼간이, 멍청이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1944(1944, 2015), 실화 모티브세계 2차대전약소국의 비극적 전투이슈 추천 영화 리뷰


영화 '1944'2차 세계대전 당시 에스토니아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전투를, 민족의 아픔을 잔잔하게 담아내고 있다. 영화의 중간에 총알이 빗발치는 전투 중에 총을 겨누고 있는 독일군과 소련군이 같은 에스토니아 인이라는 걸 확인하고 서로 합의하에 물러서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영화의 모티브가 된 국가, 에스토니아의 근대사를 살펴보면 1991년 완전 독립선언을 이루기 이전에 강대국의 통치하에서 지배를 받아온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주변국들의 패권 싸움의 전쟁터가 되어버린 에스토니아의 비극은 2차 세계 대전에 이르러 극에 달한다. 비슷한 시기에 어떤 이는 독일군에 강제 징집되고 또 어떤 이는 소련군에 강제 징집되었다. 독일의 무장 친위대와 소련의 붉은 군단으로 나뉘어 에스토니아 국경아래서 그들의 비극적인 전투가 벌어진다. 힘없는 약소국의 잔인한 비극을 이 영화는 그대로 보여준다. 영화의 전반부는 독일군에 징집된 에스토니아인의 시각에서, 후반부는 소련군에 징집된 에스토이나인의 시각으로 전개된다.

영화 도입부에

 

1940년 소비에트 연방은 에스토니아를 무력 합병했고 55,000명의 에스토이아인이 강제로 붉은 군단으로 징병되었다. 1941년 독일은 에스토니아를 점령했고 72,000명의 에스토이아인이 독일군에 징병되었다. 그리고 1944, 붉은 군단이 에스토니아 국경으로 돌아왔다.

 

문은 활짝 열리고 트럭이 마당에 섰지

카르디와 부모님은 모두 트럭에 올라탔어

그들은 그대로 실려갔지...

1944 (2015) #1 official trailer movie

1944

장르: 전쟁, 액션, 드라마

개봉: 2015.2.20. 에스토니아

감독엘모 누가넨

상영시간: 96

출연: 카스파 벨버그(카알 토믹 역), 메이켄 슈미트(아이노 토믹 역), 마르코 레트(발터 헤인 역), 마이트 말름스텐, 마트 피우스, 토누 오자, 퀼리 테탐, 크리스챤 사르브, 아네 리만, Kristjan Üksküla, Kristo Viiding, Pääru Oja, Priit Pius, Gert Raudsep, Sepo Seeman, Ain Mäeots, Jaak Prints, Priit Strandberg, Andero Ermel, Ivo Uukkivi, Rain Simmul, Priit Loog, Marko Leht, Anne Margiste...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미드]베트남 전쟁(The Vietnam War, 2017), 실화, 군사 다큐멘터리, 잔인한 전쟁 역사, 이슈 드라마 추천 리뷰


1955111일부터 1975430일 사이에 베트남에서 벌어진 비극적인 전쟁을 10편의 에피소드로 만든 드라마이다. 실제 전투 상황을 사진과 역사적 해설의 나레이션으로 전개하여 드라마 보다 다큐멘트리에 가깝다. 그 당시의 남베트남, 북베트남 그리고 미국과 주변국에 대한 역사적 이해로 많은 이들에게 교훈을 주는 드라마이다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10편의 에피소드로 방영된다. 다시금 넷플릭스에 감사드린다. 

드라마와는 다른 스토리이지만,

베트남전쟁에 한국군도 참전을 하였다. 2030세대도 한번은  들어본 월남전이 바로 베트남전쟁이다. 625전쟁의 참혹한 전투 경험을 가진 한국군도 전쟁으로 페허가된 남한의 재건과 625전쟁에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쳐 싸워준 UN과 미국에 대한 감사에 대한 답례로 참전을 하였다. 이 당시 대한민국은 미국의 원조 없이는 재건이 어려운 상태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재건을 위하여 내수시장보다는 수출로 눈을 돌렸고, 이런 한국에게 미국은 무관세정책을 펴 한국 제품의 수입을 장려하였다. 대한민국이 만들어낸 한강의 기적엔 이러한 자유동맹국들의 지원이 이었기에 가능했었다.

미드 베트남전쟁은 단순히 전쟁 드라마라기 보다, 이 드라마를 통해 대한민국의 열혈청년들이 역사에 좀 더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땅의 젊은이들이 명확한 역사의식과 아울러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때 비로소 대한민국이 발전하리라고 본다.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택한 국가들이 빠진 자기 모순에 의해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생을 비참히 마감했고 또 겪었을지...한번쯤 생각해보라. 그들에게 인권이 존재할지, 자유가 존재할지, 과연 여러분은 대한민국이 변형된 사회주의, 즉 공산주의체제 하에 놓이게 된다면 단 하루만이라도 자유, 인권없이 살 수있을지 생각해보라 이 드라마를 보면서 북한과 공산주의의 침략에 맞서 자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목숨바친 수많은 영웅들과 일면식도 없는 나라를 위해 목숨바쳐 도와준 UN군과 미국군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린다.

베트남 전쟁: 베트남 전쟁은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이후 공산주의 사상의 북베트남과 남베트남으로 분단되었던 베트남에서 1955111일부터 1975430일까지 사이에 벌어진 전쟁이다. 이 전쟁은 분단된 남북 베트남 사이의 내전으로 시작하여 냉전시대에 자본주의 진영과 공산주의 진영이 대립한 대리 전쟁 양상을 띠었다. 미국 등 외국 군대가 개입하고 캄보디아, 라오스로 전선이 확대되어 국제전으로 치러졌다.

베트남 전쟁은 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베트콩')의 게릴라전과 북베트남 정규군인 베트남 인민군의 정규전이 동시에 전개되었다. 전쟁의 끝은 1975430일에 북베트남이 무력 통일을 이뤄 1976년에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이 선포되었다.

 

1차 인도차이나 전쟁: 당시 베트남은 프랑스 식민지령으로 프랑스군과 호찌민이 결성한 베트남 공산당과의 전쟁이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났다. 사람들은 모두 생명, 자유, 행복을 추구할 천부의 권리를 조물주로부터 부여받았다.’

-베트남 독립 선언의 서문, 호찌민 - 194592-


호찌민: 베트남의 공산주의 혁명가이자 독립운동가 

드라마 중 나래이션:

미국의 베트남 개입은 비밀리에 시작됐습니다. 이는 30년 후 전 세계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실패로 끝났습니다.

 

자질 있는 사람들이 선의에서 시작한 것이었지만, 치명적인 오해와 미국의 힘에 대한 과신과 냉전으로 인한 오산에서

비롯했습니다전쟁은 장기전이 되었는데 그 이유는 양 당에서 배출한 5명의 미국 대통령이 오판했다는 걸 인정하는 것보다는 

전쟁을 계속하는 것이 쉬웠기 때문입니다.

 

전쟁이 끝나기 전에 58천명 이상의 미국인이 죽었고 남 베트남군도 최소 25만명이 전투에서 죽었습니다.

북 베트남군과 베트콩 게릴라는 백만이 넘게 죽었습니다남과 북을 합쳐 2백만의 민간인이 죽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인근 라오스와 캄보디아에서도 수만 명이 죽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많은 베트남인에게 이것은 잔인한 내전이었고 다른 이들에게 이 전쟁은 한 세기에 걸친 독립투쟁의 절정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싸운 미국인에게도 고국에서 전쟁에 반대하며 싸운 미국인들에게도 밤 뉴스 시간에 이 전쟁을 얼핏 본 미국인들에게도

베트남전은 10년의 고통이었습니다.

 

사랑하거나 떠나라’ 남북전쟁 이후로 가장 분열된 시기였습니다.

 

베트남은 모든 것을 의심하게 만들었습니다.

'명예와 용기의 가치', '잔인함과 자비에 대한 평가', '미국 정부의 정직성' 그리고 '애국자가 된다는 건 무엇인가' 등

 

이 전쟁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그 기억을 결코 지울 수 없고 실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논쟁을 멈출 수 없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일이 잘못되었고 누구 책임인지 그럴 가치가 있었는지에 대한 논쟁 말입니다.


[미드] 베트남 전쟁(The Vietnam War, 2017)

장르: 다큐멘트리, 역사, 군사 다큐멘트리, 전쟁

감독: 켄 빈스, 린 노빅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드라마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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