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 필드(The Killing Fields, 1984), 실화, 아카데미상, 퓰리처상 시드니 쉔버그추천 영화 리뷰


오늘 소개드릴 영화 킬링 필드 (The Killing Fields, 1984)’1975~1979년 캄보디아 내전 중, 공산주의, 전체주의 정권하에서 자행된 학살사건을 고발하고 전쟁의 참상을 담은 영화로 당시의 캄보디아 상황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

 

'비틀즈(The Beatles)'의 '존 레논(John Lennon)'이 부른 '이매진(imagine)'이 영화의 배경음악이기도 하다. 영화가 주는 강렬함 때문인지 수년이 지난 지금도 '이매진(imagine)'의 노래는 잊혀지지 않는다

 

1985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 편집상, 촬영상 3개 부문에서 수상하였다. 그리고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영화 킬링 필드 (The Killing Fields, 1984)’는 공산주의 정권 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에 의해 1975~19794년 동안 200만 명이 학살된 20세기 최악의 사건 다룬다. 킬링필드(The Killing Fields)는 이때 학살되었든 민간인들의 시신을 묻은 곳을 말한다.

 

공산주의 정권 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의 이러한 만행은 캄보디아 뉴욕타임스 특파원 시드니 쉔버그(Sydney Schanberg)’와 캄보디아 현지 기자이자 통역을 담당한 캄보디아인 디스 프란(Dith Pran)’에 의해 세상에 알려졌다. 1980, 뉴욕타임스에 그들의 글과 사진이 실리고 시드니 쉔버그(Sydney Schanberg)’퓰리처상을 수상하였다.

킬링 필드 (The Killing Fields)사건의 역사적인 기술은

1.1975년 캄보디아 공산주의 무장단체이던 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 정권이 19754월 미국군이 베트남에서 철수함에 따라 세력이 약화된 캄보디아의 친미 론 놀정권을 무너뜨린다.

2.‘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폴 포트가 정권을 잡았을 초기에 롤 논정권의 부패에 염증을 느끼고 있던 국민들은 환영하였다.

3.그러나, ‘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정권은 새로운 농민천국을 구현한다며 도시인을 농촌으로 강제 이주 시키고 사유재산, 종교, 화폐를 폐지하였다.

4.이 과정에서 과거 론 놀정권에 협력했다는 이유로 지식인, 정치인, 군인을 포함하여 국민을 개조한다는 명분 아래 노동자, 농민, 부녀자, 어린이까지 당시 인구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200여만 명을 살해하였다.

퓰리처상(Pulitzer Prize)

: 미국의 신문 저널리즘, 문학적 업적과 명예, 음악적 구성에서 가장 높은 기여자로 꼽히는 사람에게 주는 상으로 시작년도는 1917년이다.




The Killing Fields (1984) Official Trailer - John Malkovich, Craig T. Nelson Movie HD

킬링 필드 (The Killing Fields, 1984)

장르: 전쟁, 드라마

감독: 롤랑 조페

개봉: 1984. 영국, 1985.06. 한국

출연: 샘 워터스톤(시드니 쉴버그 역), S. 응고르(디스 프란 역), 존 말코비치, 줄리안 샌즈, 크레이그 T. 낼슨, 스팰딩 그레이, 빌 퍁터슨, 아돌 퍼가드, 그레이엄 케네디, 올리버 피어 파올리, Monirak, 패트릭 말라 하이드, 넬 캠벨, 조안나 멀린, 아이라 휠러, 사요 이바나, 마크 롱, 데이빗 헨리...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포레스트 검프(Forrest Gump, 1994), 톰 행크스 주연 ,아카데미 수상작, 인생 영화, 적극 추천 영화 리뷰


오늘은 1994년에 출시된 영화 포레스트 검프’(Forrest Gump)를 추천드립니다.  2018년을 마무리하면서, 2019년 한 해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영화다. 이미 보신분도 많겠지만 묘한 감동과 여운을 충분히 주는 영화로, 아직 보지 않은 분특히 한국의 열혈청년들이 꼭 보았으면 하면 영화다. 1995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남우주연상, 감독상등 무려 5개부문의 수상을 한 영화로, 그 명성을 만족시키는 영화라고 본다


영화는 '포레스트 검프'(Forrest Gump)는 나에게, 우리에게 '너는 어떻게 살래?' '너는 어디로 가고있니?'라는 물음을 던지는 것 같다. 


명품 배우 톰 행크스가 주연으로 나온다.

 

솔직히, 영화가 개봉될 당시에 언론과 주변의 호평과는 달리, 나는 다소 지루하고 엉뚱한 스토리로 보여 건성 건성으로 보았든 영화였다. 세월이 지나 우연히, 킬링타임에 이 영화를 다시 보게되었는데, 묘한 감동과 여운으로 끝내 눈시울 까지 적시게한 영화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많은 물음을 던져주는 영화이다. 보는이 마다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물음도 다르리라고 본다. 상세 스토리와 감동은 영화로 직접 보시길 추천드린다


수상: 1995년에 아카데미 작품상아카데미 남우주연상아카데미 감독상아카데미 각색상아카데미 시각효과상아카데미 편집상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골든 글로브 작품상, 그 외 다수 시상식에서 수상을 한다.

포레스트 검프(Forrest Gump, 1994)

장르: 드라마, 코미디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개봉일: 1994.10.15. 한국

출연: 톰 행크스(포레스트 검프 역), 로빈 라이트(제니 역), 게리 시니스(댄 테일러 역), 샐리 필드(검프 어머니 역), 미켈티 윌리엄슨(바바 역), 해일리 조엘 오스먼트(포레스트 검프 아들 역), 마이클 코너 험프리스, 해나 R. (제니 역), 샘 앤더슨, 시옵한 플론, 피어 돕슨, 소니 슈로이어, 딕 카벳, 제프리 블레이크, 마고 무어러, 밥 페니, 아페모 오밀라미, 레베카 윌리암스. 브렛 라이스, 티파니 살레르노, 노라 던피, 제이슨 맥과이어, 존 윌리엄 갈트, 조 알래스키, 존 볼스타드, 알 해링턴, 찰스 보스웰, 돈 피셔, 알렌산더 저메키스, 보비 리처드슨, 이사벨 로즈, 커크 위드...

Forrest Gump - Trailer -paramount-

gump 얼간이, 멍청이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퍼스트맨(First Man, 2018), 실화인간의 달 착륙, 완벽한 영화, 적극 추천 영화 리뷰

 

인간의 무한하고 경이로운 도전을 담은 완벽한 영화!

정말 아름다운 영화다. 영화가 끝난 후에도 인간이 가진 잠재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1969720, '닐 암스트롱'과 '올드린'은 달에 발을 딛은 최초의 인류가 되었다. 그 우주선의 이름은 '아폴로11(Apollo 11)'!

영화 퍼스트맨’(First Man)은 달 착륙에 성공하기 까지의 스토리를 그린 영화이다. 인간의 달 착륙이라는 인류사적인 사건은 철저히 과학에 기초하여 일어났지만, 또한 무모하리만큼 놀라운 인간의 정신력을 극렬히 보여준다. 그건 차라리 경악에 가까워 보인다.


상세 스토리와 뜨거운 감동은 영화를 직접 보면서 느끼시고 지금 영화관으로 달려가시길...

대한민국의 열혈청년들이 꼭 보길 추천드리는 영화다. 적극 적극 추천하는 영화이다

우주선 명: 아폴로 11(Apollo 11)

발사일: 1969716

달 도착일: 1969720

아폴로 11호의 선장 닐 암스트롱’, 사령선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 달 착륙선 조종사 버즈 올드린


달 착륙 시 닐 암스트롱이 다음과 같은 유명한 말을 남겼다.


휴스턴, 이쪽 고요의 기지, 이글은 착륙했다

“Houston, Tranquility Base here. The Eagle has landed.”


한 인간에게는 작은 한걸음 이지만, 인류에게는 거대한 약진이다.”

“That’s one small for a man, one giant leap for mankind.”


그리고, 귀환 직전에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 비행이 실현된 것은, 먼저 역사에 있어 무수한 실적을 남긴 과학사의 위대한 선인들, 다음에 이것을 완수하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낸 미국 국민, 그리고 그것을 이행한 정부와 의회, 나아가 우주선, 새턴 로켓, 사령선 콜럼비아, 착륙선 이글, 선외 활동 장치, 달표면의 작은 우주선이라고도 말해야 할 우주복 등을 만들어낸 정부 기관, 기업 등 많은 사람들 덕분이다. 우리는, 이 우주선을 설계하고, 시험하고, 완성시키기 위해서 심혈을 기울인 모든 미국인에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바치고 싶다. 그리고 또 이 방송문을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신의 축복을. 이상, 아폴로 11호로부터” 


F. 케네디 연설: 

나는 이 나라가 1960년대가 지나기 전에 달에 인간을 착륙시킨 뒤 지구로 무사히 귀환시키는 목표를 달성해야 함을 믿었다.“

원작도서: First Man: The Life of Neil A. Armstrong

저자제임스 R. 한센

발행: 2005101


퍼스트맨(First Man, 2018)

장르: 드라마, SF

감독: 데이미언 셔젤

개봉: 2018.10.11. 독일, 2018.10.18. 한국

상영시간: 2시간22

출연: 라이언 고슬링(닐 암스트롱 역), 코리 스톨(버즈 올드린 역), 클레어 포이(자넷 쉬어런 역), 카일 챈들러(데케 슬레이튼 역), 파브로 슈라이버(짐 로벨 역), 코리 마이클 스미스(로저 B. 캐피 역), 제이슨 클라크(에드 화이트 역), 크리스토퍼 애봇(데이빗 스콧 역), 키어런 하인즈(로버트 R. 길러스 역), 세이 위검(거스 그리섬 역), 이선 엠브리(피트 콘라드 역), 브라이언 다시 제임스(조셉 A. 워커 역), 존 데이빗 왈렌(존 글렌 역), 올리비아 해밀턴(패트리샤 화이트 역), 크리스 스완버그(마릴린 세 역), 루크스 하스, 패트릭 푸짓, J.D 에버모어, 월리엄 그레고리 리...

First Man International Trailer #1 (2018) | Movieclips Trailers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입니다. -Master9-

 


빠삐용(Papillon, 2017), 자유를 향한 인간의 위대한 열정명작실화적극 추천 영화 리뷰


자유를 향한 인간의 위대한 열정을 그린 영화, 최고의 명작으로 극찬 받는 영화다.

극중 빠삐용역의 실제 인물인 앙리 샤리에르는 탈옥 후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판하였고, 그 실화를 기초로 영화가 제작되었다. 감상소감은 그야 말로 감동 그 자체 이다. 영화를 보고난 후 인간과 자기 자신에 대한 고찰을 하게끔 만드는 영화이다.

소개드릴 영화 빠삐용’(Papillon, 2017)은 리메이크작으로 원작은 시대의 명배우 스티브 맥퀸’(빠삐용 역)더스틴 호프먼’(드가 역) 주연으로, 1973년에 개봉되었고 헌국에서도 1974년에 상영되어 극찬을 받은 영화다. 리메이크작은 2017년 미국에서 개봉되었다. 리메이크작의 주연은 찰리 허냄‘(빠삐용 역), ‘라미 말렉‘(드가 역)이 맡았다. 원작 영화에 비해 리메이크 버전은 섬세한 감성과 연출이 다소 차이가 있지만 원작 영화 빠삐용의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최신 화질로 재탄생되어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필자가 본 영화 빠삐용’(Papillon)은 단순히 집념의, 다소 멋진 그런 감옥 탈출을 그린 영화가 아니다. 상세스토리와 그 감동은 직접 영화로 감상하시길...

 

자유를 노래하는 대한민국의 열혈청년에게 적극 추천하는 영화이다. 그리고 7080세대는 추억의 명작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고 본다. 즐감하시고~  자유를 향한 위대한 열정을 함께 걸어가시길...

빠삐용(Papillon, 2017)

장르: 범죄, 드라마

개봉: 2017, 미국

감독: 마이클 노어

출연: 찰리 허냄(빠삐용 역), 라미 말렉(드가 역), 토미 플라나건, 마이클 소사, 니나 세니카, 칼리 넬레, 댄 케이드, 메이트 하우만...


PAPILLON | Official Trailer

원작영화 빠삐용(Papillon, 1973)

개봉: 1973 미국, 1974 한국, 1990, 2016 한국

상영시간: 2시간31

감독프랭클린 J. 샤프너

출연스티브 매퀸(빠삐용 역), 더스틴 호프먼(드가 역), 돌턴 트럼보빅터 조리라트나 아산돈 고든앤서니 저브로버트 드만빌 무미그레고리 시에라우드로우 파프리저지 쿨로리어스윌리암 스미더스빅 테이백발 에이버리밀스 왓슨존 퀘이드프레드 사도프돈 해머바바라 모리슨...

OST: 바람처럼 자유롭게(Free as the Wind)

자서전 빠삐용: 1969년에 발간되어 프랑스에서 150만부가 팔리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Hey, you Bastards, I'm still here!!" 이놈들아! 나 살아있다.

Papillon (1973) Official Trailer - Dustin Hoffman, Steve McQueen Movie HD

- 원작 삐삐용(Papillon, 1973) OST 바람처럼 자유롭게(Free as the Wind) 가사-


지난 날은 강물처럼 흘러 옛 꿈이 되고 말았습니다.

내 마음 자락에 아직도 남아 있는

넓은 들판과 하얀 조약돌이 깔려 있던 시냇가,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가득 찬 그곳,

하늘을 날고 있는 나비들의 날개 짓을 보고

나는 내가 보고 싶었던 모든 것을 보았습니다.

내 마음을 향해 노래 부르는듯한 나비들의 소리가 들립니다.

이봐요, 이봐요, 나를 좀 바라보세요.

바람처럼 자유롭게, 저 바람처럼 자유롭게, 당신은 그렇게 되어야 해요.

바람처럼 자유롭게, 저 바람처럼 자유롭게, 당신은 그렇게 되어야 해요.

사랑은 내 인생의 꿈이었어요.

사랑이 내가 알고 있는 최고의 것이었지요.

이제 그 사랑의 노래를 부르노라니 속절없이 눈물만 흐르는 군요.

노래하는 나비와도 같았던 내 유년의 한 시절로 다시는 되돌릴 수 없겠지요.

하지만 내 마음속엔 아직도 속삭이는 한 소리가 있어요.

바라보세요. 그러면 볼 수 있을 거에요.

바람처럼 자유롭게, 저 바람처럼 자유롭게, 당신은 그렇게 되어야 해요.

바람처럼 자유롭게, 저 바람처럼 자유롭게, 당신은 그렇게 되어야 해요.

내가 겪었던 온갖 고난, 인생의 모진 경험과 또한 즐거웠던 모든 일들,

되돌아보니 그다지 큰 후회는 없습니다.

만약 우리, 삶은 사랑한다면 나비처럼 날 수 있는 기회가 있을거에요

그러나 그대, 주저앉아 버린다면

나비의 퍼득임처럼 허무한 몸부림이 되고 말겠지요

하지만 내 마음속엔 아직도 속삭이는 한 소리가 있어요

바라보세요. 그러면 볼 수 있을 거에요.

바람처럼 자유롭게, 저 바람처럼 자유롭게, 당신은 그렇게 되어야 해요.

바람처럼 자유롭게, 저 바람처럼 자유롭게, 당신은 그렇게 되어야 해.


Papillon:  (프랑스어 사전) 나비,나방 / 파피용, 빠삐용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입니다. -Master9-

영웅본색(A Better Tomorrow, 1986), 주윤발장국영홍콩 느와르 전설이슈 영화 리뷰


남자의 영화, 홍콩 느와르 영화의 전설 영웅본색’(A Better Tomorrow, 1986)


그땐, 그랬다. 그 시절, 부산 서면 거리를 친구와 거닐다가, 우연히 극장에 걸린 영웅본색(A Better Tomorrow, 1986) 영화 포스터를 보고 설레는 맘으로 친구와 난 극장으로 들어갔다. 감상평은 한마디로, 요즘 말로 '멋짐 뿜뿜'이다. 그 영화는 지금까지도 여운이 가시지 않을 만큼 그때 강렬한 인상이 각인되었다. 친구와 난 우리도 저렇게 의리를 지킬며 살아가자고 서로 맹세를 하기도 했는데...ㅎ, 지금까지 10번을 넘게 본 영화 중 하나이다. ㅎ 

 

차갑고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고, 성냥 개피를 입에 물고, 의리를 말하며, 권총을 휘날리는, 종횡무진하든 '주윤발', 그의 모습은 우리에겐 우상 그 자체였다. 잊지 못할 추억의 영화 영웅본색’(A Better Tomorrow)과 ‘주윤발’. 

 

홍콩 느와르 영화의 전설, 최고의 배우 주윤발형님이 최근 8천억이 넘는 전 재산을 기부한다는 소식을 접하자, 이렇게 또 머릿속에 영웅본색(A Better Tomorrow, 1986) 영화의 장면, 장면이 소환된다. 귓가엔 고인이 되신 장국영의 '당년정'(當年情)의 노래가 흐르고...주제가 역시 일품이다. '주윤발' 형님이 전재산 기부를 하신다니 훈훈합니다. ‘주윤발형님, 싸랑합니다~

 

이제는 고전이 되어버린 영화지만 이번 주말엔 영웅본색'(A Better Tomorrow)을 보면서 그때 그 시절로, 희망과 의리로 차 있든 그 때로, 흠뻑 취해 보시는건 어떨지요~


영웅본색 (A Better Tomorrow, 1986) / 감독: 오우삼

영웅본색 2 (A Better Tomorrow II, 1987) / 감독: 오우삼

영웅본색 3 (A Better Tomorrow III, 1989) / 감독: 서극


장르: 액션, 범죄, 느와르

출연: 주윤발(소마 역), 장국영(송아걸 역), 적룡(송자호 역), 이자웅(아성 역), 에밀리 추(재키 역), 증강(켄 역), 성규안, 왕협, 전풍, 주성치, 찬 치 페이, 양백견, 오우삼, 서극...

영웅본색의 주제가 '당년정(當年情)'의 가사를 번역한 내용입니다.(오역이 많습니다.) 


'당년정(當年情)'은 고인이 되신 '장국영'이 불렀고 한국말로 '그때의 정'이라는 뜻입니다.

 

당년정(當年情)


가벼운 웃음 소리, 나에게 따스함을 주고

넌 내게 인생의 행복함을 알게 해 주네

가벼운 말소리, 머나먼 길 빨리 지나가네

결국 아름답고 맑은 곳에 닿았네요

환호 소리가 일어나니

아침 해가 금화살을 쏘는 듯 찬란했고

나는 너와, 태양을 향해 다시 웃어보네

가볍게 부르는 소리

함께 고개를 들어 높은 곳을 바라보니

맑은 날의 아름다움은 너를 위해 비치는 것이네

너를 안으니, 그때의 따스함이 다시 일어나고

우리 마음 속 어린 시절의 꿈은 아직 퇴색되지 않았네

오늘 나, 다시 너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그때의 정은 이 순간 새로움이 더해가네

널 바라보니, 눈 속의 따스함이 이미 통하고

우리 마음 속, 지난 날의 꿈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네

오늘 나, 다시 너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그때의 정은 이 순간 새로움이 더해가네

환호 소리가 일어나니,

아침 해가 금화살을 쏘는 것만 같고

오늘 나, 너와 어깨를 나란히 다시 걸어보니

그때의 정, 뜨거운 마음으로 더욱더 새로워지네.

 

영웅본색 (英雄本色, 1996) 메인 예고편 - 한글 자막(출처: youtube 게시자 southern all films)

영웅본색 시리즈는 officer trailer 동영상이 없어니 양해바랍니다. 블로그 게시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시면 방명록에 남겨주시면 시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입니다. -Maste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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