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딥 스테이트(Deep state), 스파이첩보, 액션, 밀리터리 드라마, 적극 추천 미드, 영드 리뷰


최근 제작되어 방영된 미드, 영드 딥스테이트’(Deep state)는 스파이(Spy), 첩보, 전투를 소재로 한 드라마로 Fox에서 제작되었고, 역시 Fox 명성에 걸맞게 스토리, 액션 모두 뛰어난 드라마다. 스토리 전개와 드라마 전반에 흐르는 긴장감으로 몰입도가 큰 드라마로 스파이(Spy), 첩보, 액션, 밀리터리 드라마를 좋아하는 분에게 적극 추천드린다

 

이란 핵무기를 소재로 얽혀있는 영국정보국 MI6 고위간부, 미국정보국 CIA 고위간부 그리고 보이지 않는 권력의 은밀한 거래... 상세 스토리는 드라마를 보시면서 직접 감상하시길 바란다. 즐감하시길~

 

딥스테이트(Deep state):

제도 밖의 숨은 권력집단을 가리킨다.

권위주의 국가에서 암약하는 군부 세력, 정보기관 등 제도 밖의 숨은 권력 집단을 뜻한다. 법 제도의 범위를 초월해 영향력을 행사하는 권력 카르텔이라고 볼 수 있다. 정치학자들이 막후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며 정치에 수시로 개입하는 터키 군부를 가리키는 말로 처음 사용됐으며, 주로 터키, 이집트, 파키스탄 등 중동 권위주의 국가의 막후 세력을 지칭할 때 쓰인다.

최근 미국에서, 20173월에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전 대통령으로부터 대선 기간에 도청 당했다고 주장하자, 극우 성향 매체 뉴스에서 이를 딥스테이트 게이트라는 제목으로 보도하면서 이 용어가 회자됐다. 당시 도널드 트럼프 지지자들은 딥스테이트를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비평가나 연방 관료, 정보기관을 지칭하는 단어로 사용했다.

MI6(Millitary Intelligence Section 6):

군사정보 6부대로 줄여서 MI-6, MI6 로 불리며 정식명칭은 SIS(SECRET INTELLIGENCE SERVICE)이다. 주 업무는 영국의 해외 정보 파트를 담당하는 정보기관이다. 정보수집, 해외공작, 마약, 테러에 관한 수사가 주요 임무로 세계에서 수천명의 정예요원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CIA(Central Intelligence Agency):

미국 대통령 직속의 국가정보기관으로 국가 차원의 정보 수집 및 특수공작 수행을 하고 있으며 요원 약 2만 명으로 추정된다.

미국의 대표적 정보기관으로 조직과 기능면에서 세계 최고, 최대를 자랑한다. 2차 세계대전 후 1947년에 국가안전보장법에 따라 설립되었다. 당시, 해리 트루먼(Harry S. Truman, 1884~1972) 대통령이 국가 차원의 정보수집 및 특수공작 수행 등을 목적으로 직접 설립을 주도했다. CIA는 외국 정부와 기업, 주요 인물에 대한 정보를 수집, 분석한 뒤 미국 정부의 각 부처에 보고한다. 본부는 버지니아주 랭글리에 있다.


Deep State First Look Trailer Season 1 (2018) Fox Series

딥 스테이트(Deep state)

제작: Fox

방영: 2018, 8부작

출연진: 마크스트롱(Mark Strong), Joe Dempsie, Karima Mcadmas, Kingsley Ben-Adir, Amelia Bullmore, Bijan Daneshmand, Nabil Elouahabi, Fares Fares, Adrin Jolit, Mel Radio, Tom Reed, Rachel shelly, Zubin Varla, Alexandre Willaume...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드라마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1. 2018.06.19 21:16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19 22:13

      비밀댓글입니다

  2. ttt 2019.01.05 12:41

    정말 잼없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말이 안 되는게 한 두개가 아님.

얼라이드(ALLIED, 2016),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 스파이, 로맨틱스릴러, 드라마, 추천 영화 리뷰, 액션, 전쟁, 쭈 뗌므(Je T`aime`), 사랑해


1942년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영국,프랑스,독일의 스파이의 스토리와 사랑을 소재로 담은 영화다. 전쟁이라는 위험하고 절망적인 시대 분위기 속에서 피어난 두 스파이의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 끝내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한 사랑이기에 더 아름답고, 실화를 소재로 했기에 더 여운이 남는 영화다.


'맥스 바탄'분의 '브래드 피트'의 매력과 '마리안 부세루르'분의 '마리옹 꼬띠아르'의 아름다움, 그리고 그들의 명연기, 명대사...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과 감동, 여운... 영화를 직접 보시길 적극 추천드린다.

1942년, 프랑스의 식민지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독일 대사의 암살이 발생한다. 암살을 목적으로 영국 정보국 장교 '맥스 바탄'(브래드 피트)과 프랑스 비밀요원 '마리안 부세루르'(마리옹 꼬띠아르)가 카스블랑카에서 만나 부부로 위장을 한다. 그들은 독일 대사가 참석하는 연회장에서의 암살성공 후 극적으로 탈출하여 영국으로 간다. 카사블랑카에서 싹튼 사랑으로 영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아이를 낳고 살아가는 중 아내 '마리안 부세루르'(마리옹 고띠아르)가 영국정보국 섹션V로 부터 독일 스파이의 의심을 받게되면서 영화는 반전을 기한다. 영화 중후반부에서는 아내의 독일 스파이에 대한 의심을 풀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남편 '맥스 바탄'(브래드 피트)의 모습, 그리고 무엇인지 모를 남편의 바뀐 분위기에 불안감을 느끼고 마지막을 대비하는 아내 '마리안 부세루르'(마리옹 꼬띠아르)의 모습을 그린다. 


영화의 마지막에 아내 '마리안 부세루르'는 남편 '맥스 바탄'에게 " 맥스, 쭈 뗌므(Je T`aime` ,사랑해), 퀘백 아저씨"라고 말하고 자살을 한다.

'쭈 뗌므(Je T`aime` ,사랑해)'라고 말하는 '마리안 부세루르'의 음성이 아직도 귓가에 맴돈다. 

'쭈 뗌므(Je T`aime` ,사랑해)'라는 표현의 감동이 200% 느껴지는 부분이다. 정말 잊지못할 장면이다.


그들의 명연기, 명대사는 직접 보시길 추천한다. 2차세계대전, 스파이의 로맨스를 소재를 다룬 영화, 드라마 중 단연 수작 이다. 

Allied Official Trailer 1 (2016) - Brad Pitt Movie

얼라이드(ALLIED)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음악: 앤런 실베스트리

제작: GK필름, 이미지무비스 /배급: 파라마운트 픽쳐스(미국), 롯데엔터테인먼트(한국)

장르: 로맨틱스릴러,드라마

개봉: 2016년11월23일(북미),2017년1월11일(한국)

상영시간: 124분

출연진: 브래드 피트(맥스 바탄), 마리옹 꼬띠아르(마이안 부세루르), 재러드 해리스(프랭크), 리지 캐플란(브리짓 바탄), 매슈 구드(가이), 래피 캐시디(안나)...


allied

1.동맹한, 연합한

2.동종의. 관련된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입니다. -Master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