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 필드(The Killing Fields, 1984), 실화, 아카데미상, 퓰리처상 시드니 쉔버그추천 영화 리뷰


오늘 소개드릴 영화 킬링 필드 (The Killing Fields, 1984)’1975~1979년 캄보디아 내전 중, 공산주의, 전체주의 정권하에서 자행된 학살사건을 고발하고 전쟁의 참상을 담은 영화로 당시의 캄보디아 상황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

 

'비틀즈(The Beatles)'의 '존 레논(John Lennon)'이 부른 '이매진(imagine)'이 영화의 배경음악이기도 하다. 영화가 주는 강렬함 때문인지 수년이 지난 지금도 '이매진(imagine)'의 노래는 잊혀지지 않는다

 

1985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 편집상, 촬영상 3개 부문에서 수상하였다. 그리고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영화 킬링 필드 (The Killing Fields, 1984)’는 공산주의 정권 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에 의해 1975~19794년 동안 200만 명이 학살된 20세기 최악의 사건 다룬다. 킬링필드(The Killing Fields)는 이때 학살되었든 민간인들의 시신을 묻은 곳을 말한다.

 

공산주의 정권 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의 이러한 만행은 캄보디아 뉴욕타임스 특파원 시드니 쉔버그(Sydney Schanberg)’와 캄보디아 현지 기자이자 통역을 담당한 캄보디아인 디스 프란(Dith Pran)’에 의해 세상에 알려졌다. 1980, 뉴욕타임스에 그들의 글과 사진이 실리고 시드니 쉔버그(Sydney Schanberg)’퓰리처상을 수상하였다.

킬링 필드 (The Killing Fields)사건의 역사적인 기술은

1.1975년 캄보디아 공산주의 무장단체이던 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 정권이 19754월 미국군이 베트남에서 철수함에 따라 세력이 약화된 캄보디아의 친미 론 놀정권을 무너뜨린다.

2.‘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폴 포트가 정권을 잡았을 초기에 롤 논정권의 부패에 염증을 느끼고 있던 국민들은 환영하였다.

3.그러나, ‘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정권은 새로운 농민천국을 구현한다며 도시인을 농촌으로 강제 이주 시키고 사유재산, 종교, 화폐를 폐지하였다.

4.이 과정에서 과거 론 놀정권에 협력했다는 이유로 지식인, 정치인, 군인을 포함하여 국민을 개조한다는 명분 아래 노동자, 농민, 부녀자, 어린이까지 당시 인구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200여만 명을 살해하였다.

퓰리처상(Pulitzer Prize)

: 미국의 신문 저널리즘, 문학적 업적과 명예, 음악적 구성에서 가장 높은 기여자로 꼽히는 사람에게 주는 상으로 시작년도는 1917년이다.




The Killing Fields (1984) Official Trailer - John Malkovich, Craig T. Nelson Movie HD

킬링 필드 (The Killing Fields, 1984)

장르: 전쟁, 드라마

감독: 롤랑 조페

개봉: 1984. 영국, 1985.06. 한국

출연: 샘 워터스톤(시드니 쉴버그 역), S. 응고르(디스 프란 역), 존 말코비치, 줄리안 샌즈, 크레이그 T. 낼슨, 스팰딩 그레이, 빌 퍁터슨, 아돌 퍼가드, 그레이엄 케네디, 올리버 피어 파올리, Monirak, 패트릭 말라 하이드, 넬 캠벨, 조안나 멀린, 아이라 휠러, 사요 이바나, 마크 롱, 데이빗 헨리...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미드]베트남 전쟁(The Vietnam War, 2017), 실화, 군사 다큐멘터리, 잔인한 전쟁 역사, 이슈 드라마 추천 리뷰


1955111일부터 1975430일 사이에 베트남에서 벌어진 비극적인 전쟁을 10편의 에피소드로 만든 드라마이다. 실제 전투 상황을 사진과 역사적 해설의 나레이션으로 전개하여 드라마 보다 다큐멘트리에 가깝다. 그 당시의 남베트남, 북베트남 그리고 미국과 주변국에 대한 역사적 이해로 많은 이들에게 교훈을 주는 드라마이다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10편의 에피소드로 방영된다. 다시금 넷플릭스에 감사드린다. 

드라마와는 다른 스토리이지만,

베트남전쟁에 한국군도 참전을 하였다. 2030세대도 한번은  들어본 월남전이 바로 베트남전쟁이다. 625전쟁의 참혹한 전투 경험을 가진 한국군도 전쟁으로 페허가된 남한의 재건과 625전쟁에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쳐 싸워준 UN과 미국에 대한 감사에 대한 답례로 참전을 하였다. 이 당시 대한민국은 미국의 원조 없이는 재건이 어려운 상태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재건을 위하여 내수시장보다는 수출로 눈을 돌렸고, 이런 한국에게 미국은 무관세정책을 펴 한국 제품의 수입을 장려하였다. 대한민국이 만들어낸 한강의 기적엔 이러한 자유동맹국들의 지원이 이었기에 가능했었다.

미드 베트남전쟁은 단순히 전쟁 드라마라기 보다, 이 드라마를 통해 대한민국의 열혈청년들이 역사에 좀 더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땅의 젊은이들이 명확한 역사의식과 아울러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때 비로소 대한민국이 발전하리라고 본다.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택한 국가들이 빠진 자기 모순에 의해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생을 비참히 마감했고 또 겪었을지...한번쯤 생각해보라. 그들에게 인권이 존재할지, 자유가 존재할지, 과연 여러분은 대한민국이 변형된 사회주의, 즉 공산주의체제 하에 놓이게 된다면 단 하루만이라도 자유, 인권없이 살 수있을지 생각해보라 이 드라마를 보면서 북한과 공산주의의 침략에 맞서 자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목숨바친 수많은 영웅들과 일면식도 없는 나라를 위해 목숨바쳐 도와준 UN군과 미국군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린다.

베트남 전쟁: 베트남 전쟁은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이후 공산주의 사상의 북베트남과 남베트남으로 분단되었던 베트남에서 1955111일부터 1975430일까지 사이에 벌어진 전쟁이다. 이 전쟁은 분단된 남북 베트남 사이의 내전으로 시작하여 냉전시대에 자본주의 진영과 공산주의 진영이 대립한 대리 전쟁 양상을 띠었다. 미국 등 외국 군대가 개입하고 캄보디아, 라오스로 전선이 확대되어 국제전으로 치러졌다.

베트남 전쟁은 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베트콩')의 게릴라전과 북베트남 정규군인 베트남 인민군의 정규전이 동시에 전개되었다. 전쟁의 끝은 1975430일에 북베트남이 무력 통일을 이뤄 1976년에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이 선포되었다.

 

1차 인도차이나 전쟁: 당시 베트남은 프랑스 식민지령으로 프랑스군과 호찌민이 결성한 베트남 공산당과의 전쟁이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났다. 사람들은 모두 생명, 자유, 행복을 추구할 천부의 권리를 조물주로부터 부여받았다.’

-베트남 독립 선언의 서문, 호찌민 - 194592-


호찌민: 베트남의 공산주의 혁명가이자 독립운동가 

드라마 중 나래이션:

미국의 베트남 개입은 비밀리에 시작됐습니다. 이는 30년 후 전 세계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실패로 끝났습니다.

 

자질 있는 사람들이 선의에서 시작한 것이었지만, 치명적인 오해와 미국의 힘에 대한 과신과 냉전으로 인한 오산에서

비롯했습니다전쟁은 장기전이 되었는데 그 이유는 양 당에서 배출한 5명의 미국 대통령이 오판했다는 걸 인정하는 것보다는 

전쟁을 계속하는 것이 쉬웠기 때문입니다.

 

전쟁이 끝나기 전에 58천명 이상의 미국인이 죽었고 남 베트남군도 최소 25만명이 전투에서 죽었습니다.

북 베트남군과 베트콩 게릴라는 백만이 넘게 죽었습니다남과 북을 합쳐 2백만의 민간인이 죽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인근 라오스와 캄보디아에서도 수만 명이 죽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많은 베트남인에게 이것은 잔인한 내전이었고 다른 이들에게 이 전쟁은 한 세기에 걸친 독립투쟁의 절정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싸운 미국인에게도 고국에서 전쟁에 반대하며 싸운 미국인들에게도 밤 뉴스 시간에 이 전쟁을 얼핏 본 미국인들에게도

베트남전은 10년의 고통이었습니다.

 

사랑하거나 떠나라’ 남북전쟁 이후로 가장 분열된 시기였습니다.

 

베트남은 모든 것을 의심하게 만들었습니다.

'명예와 용기의 가치', '잔인함과 자비에 대한 평가', '미국 정부의 정직성' 그리고 '애국자가 된다는 건 무엇인가' 등

 

이 전쟁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그 기억을 결코 지울 수 없고 실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논쟁을 멈출 수 없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일이 잘못되었고 누구 책임인지 그럴 가치가 있었는지에 대한 논쟁 말입니다.


[미드] 베트남 전쟁(The Vietnam War, 2017)

장르: 다큐멘트리, 역사, 군사 다큐멘트리, 전쟁

감독: 켄 빈스, 린 노빅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드라마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9-


 


퍼스트맨(First Man, 2018), 실화인간의 달 착륙, 완벽한 영화, 적극 추천 영화 리뷰

 

인간의 무한하고 경이로운 도전을 담은 완벽한 영화!

정말 아름다운 영화다. 영화가 끝난 후에도 인간이 가진 잠재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1969720, '닐 암스트롱'과 '올드린'은 달에 발을 딛은 최초의 인류가 되었다. 그 우주선의 이름은 '아폴로11(Apollo 11)'!

영화 퍼스트맨’(First Man)은 달 착륙에 성공하기 까지의 스토리를 그린 영화이다. 인간의 달 착륙이라는 인류사적인 사건은 철저히 과학에 기초하여 일어났지만, 또한 무모하리만큼 놀라운 인간의 정신력을 극렬히 보여준다. 그건 차라리 경악에 가까워 보인다.


상세 스토리와 뜨거운 감동은 영화를 직접 보면서 느끼시고 지금 영화관으로 달려가시길...

대한민국의 열혈청년들이 꼭 보길 추천드리는 영화다. 적극 적극 추천하는 영화이다

우주선 명: 아폴로 11(Apollo 11)

발사일: 1969716

달 도착일: 1969720

아폴로 11호의 선장 닐 암스트롱’, 사령선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 달 착륙선 조종사 버즈 올드린


달 착륙 시 닐 암스트롱이 다음과 같은 유명한 말을 남겼다.


휴스턴, 이쪽 고요의 기지, 이글은 착륙했다

“Houston, Tranquility Base here. The Eagle has landed.”


한 인간에게는 작은 한걸음 이지만, 인류에게는 거대한 약진이다.”

“That’s one small for a man, one giant leap for mankind.”


그리고, 귀환 직전에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 비행이 실현된 것은, 먼저 역사에 있어 무수한 실적을 남긴 과학사의 위대한 선인들, 다음에 이것을 완수하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낸 미국 국민, 그리고 그것을 이행한 정부와 의회, 나아가 우주선, 새턴 로켓, 사령선 콜럼비아, 착륙선 이글, 선외 활동 장치, 달표면의 작은 우주선이라고도 말해야 할 우주복 등을 만들어낸 정부 기관, 기업 등 많은 사람들 덕분이다. 우리는, 이 우주선을 설계하고, 시험하고, 완성시키기 위해서 심혈을 기울인 모든 미국인에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바치고 싶다. 그리고 또 이 방송문을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신의 축복을. 이상, 아폴로 11호로부터” 


F. 케네디 연설: 

나는 이 나라가 1960년대가 지나기 전에 달에 인간을 착륙시킨 뒤 지구로 무사히 귀환시키는 목표를 달성해야 함을 믿었다.“

원작도서: First Man: The Life of Neil A. Armstrong

저자제임스 R. 한센

발행: 2005101


퍼스트맨(First Man, 2018)

장르: 드라마, SF

감독: 데이미언 셔젤

개봉: 2018.10.11. 독일, 2018.10.18. 한국

상영시간: 2시간22

출연: 라이언 고슬링(닐 암스트롱 역), 코리 스톨(버즈 올드린 역), 클레어 포이(자넷 쉬어런 역), 카일 챈들러(데케 슬레이튼 역), 파브로 슈라이버(짐 로벨 역), 코리 마이클 스미스(로저 B. 캐피 역), 제이슨 클라크(에드 화이트 역), 크리스토퍼 애봇(데이빗 스콧 역), 키어런 하인즈(로버트 R. 길러스 역), 세이 위검(거스 그리섬 역), 이선 엠브리(피트 콘라드 역), 브라이언 다시 제임스(조셉 A. 워커 역), 존 데이빗 왈렌(존 글렌 역), 올리비아 해밀턴(패트리샤 화이트 역), 크리스 스완버그(마릴린 세 역), 루크스 하스, 패트릭 푸짓, J.D 에버모어, 월리엄 그레고리 리...

First Man International Trailer #1 (2018) | Movieclips Trailers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입니다. -Master9-

 


이탈리안 레이스(Italian Race, Veloce come il vento), 실화 배경, 레이싱, 드라마, 적극 추천 영화 리뷰


201년9월13일에 개봉될 영화 '이탈리안 레이스'(Italian Race, Veloce come il vento)는 한마디로 시원하고 경괘한 영화다. 원제 바람처럼 빠르다(Veloce come il vento)’처럼 시원한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영화다. 나아가 이탈리아의 아름다움과 가족애, 형제애를 동시에 주는 감동이 있다.


이탈리안 레이스 (Italian Race)바람처럼 빠르다(Veloce come il vento)’라는 원제로 20164월에 이탈리아에서 개봉되었고 2018913일에 한국에서 개봉 예정이다. 영화는 1984년 이탈리아 랠리 레이싱에서 영감을 받고 제작된 영화로 주인공 줄리아 드 마르티노’(마틸다 데 안젤리스)17 세의 나이에 권위있는 이탈리아 GT 챔피언십(campionato italiano GT)에 참가하면서 시작한다.


올 여름의 지친 마음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영화, 이탈리아 GT 챔피언십(campionato italiano GT), 이탈리아 랠리 레이스, 극한의 스피드에 몸과 마음을 실어서 영화 속으로 고고!!

상세 스토리는 꼭 극장에 가셔서 보시길... 재미 납니다.!!! 올 가을 적극 추천 영화. 가족과 함께 보아도 좋은 영화이다.

카를로 카포 네 (Carlo Capone): 1957년생으로 실존 했든 이탈리아 랠리 레이싱 드라이버로 그의 삶은 이 영화에서 남자 주인공 '로리스 드 마르티노' 역활에 영감을 주었다.


원제: 바람처럼 빠르다(Veloce come il vento)

이탈리안 레이스 (Italian Race, Veloce come il vento)

장르: 드라마

감독: 마테오 로브레

상영시간: 119

개봉일: 2018.09.13. 한국, 2016.04.07. 이탈리아

출연: 스테파노 아코르시(로리스 드 마르티노 역), 마틸다 데 안젤리스(줄리아 드 마르티노 역), 주세페 가이아니(마리오 데 마르티노), 로렌조 지오엘리(에토레 미노티 역), 파올로 그라지오시(토니노 역), 타티아나 루테르(에바 역), 로베르타 마테이(아나렐라 역),크리스티나 스피 나, 줄리오 푸그나기, 알렉시아 머 레이, 로렌조 파타 네...


VELOCE COME IL VENTO (2016) di Matteo Rovere - Trailer ufficiale HD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영화, 이슈,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r9-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2005), 감동 실화크리스마스 기적크리스마스 휴전전쟁, 액션, 적극 추천 영화 리뷰


오늘 소개 드릴 영화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1차 세계대전 중에 일어난 크리스마스 1일휴전을 소재로 한 전쟁영화,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다.

독일, 프랑스, 영국이 서로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생사를 알 수 없는 참혹한 전쟁터에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기적이 일어난다. 영화를 보지 않고는 결코 믿을 수 없는 만화 같은 사건이 일어난다. 전 세계를 울리는 기적 같은 감동 실화이다. 당시의 상황과 사진이 영국 언론 데일리 미러1면에 실리기도 했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 중프랑스 북부의 독일군 점령지역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독일군프랑스군영국군은 100m 도 안되는 거리를 사이에 두고 참호를 파서 진지를 구축하고 있었다연일 계속되는 치열한 접전 속에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기적이 일어난다....



세기의 감동이 될 크리스마스 1일 휴전 사건의 상세내용은 영화로 직접 보시길 적극 추천 드린다


Joyeux Noël (Merry Christmas) (2005) - Official Movie Trailer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2005)

장르: 전쟁, 액션, 드라마, 로맨스

감독: 크리스티앙 카리옹

상영: 2005.11.09. /프랑스 ,독일 ,영국 ,벨기에 ,루마니아

상영시간: 115

출연: 다이엔 크루거(안나 소렌슨 역), 벤노 퓨어만(니콜라스 슈프링크 역), 기욤 카네(오드베르 역), 게이 루이스(팔머 역), 대니 분(퐁쉘 역), 다니엘 브륄(호츠메이어 역), 알렉스 펀즈(고든 역), 스티븐 로버(조나단 역), 루카스 벨보(게우셀린 역_, 베르나르 르콕, 나탈리 드세이, 이언 리처드슨, 롤란도 빌라존, 수잔 플롱, 크리스토퍼 풀포즈, 미셸 세로, 로빈 레잉, 마티아스 헤르만, 게리 라몬트...


영화를 보면서 혼자 질문을 던져 봅니다

고대 이후 지금까지 계속되는, 인간에게 숙명이된 전쟁이라는 역사 속에서 개인, 국가가 지켜야할 가치는 무었인가.


당일 새벽에 프랑스가 크로아티아를 4-2로 이기고 2018 러시아 월드컵 승리를 거머 쥐었다. 부럽다. 그리고, 19위로 마친 우리나라, 대한민국 축구 대표 선수들에게, 독일 전에서의 멋진 시합을 보여준 대표팀에게 다시금 감사와 응원를 보낸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멋진 플레이를 응원합니다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영화, 이슈,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r9- 

  1. mi2mir 2018.07.16 18:22 신고

    이 영화 진짜 감동이죠.

    모두들 참호를 나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을때 ㅠㅠ

다키스트 아워(DARKEST HOUR, 2017), 실화드마라전쟁윈스턴 처칠적극추천 영화 리뷰


"그러한 굴복의 끝은 과연 무었일까요?"

2차 세계대전 중, 프랑스가 함락되어가고 곧 영국 본토 마저 독일군의 침공이 임박했을 때, ‘윈스턴 처칠’(게리 올드먼)의 정치 철학, 국가관 그리고  리더쉽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실화를 소재로한 영화이다.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란 무엇인가. 국가와 국민을 사랑하는 진실된 리더쉽을 보여 주는 영화다.


'윈스턴 처칠'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유럽과 세계에서 자유주의 국가의 지도가 바뀌었을지도 모른다.

1940년 5월 9일, 히틀러는 체코, 폴란드, 덴마크, 노르웨이에 이은 유럽 정복을 위해 독일군 3백만명을 벨기에 국경에 집결시켰다. 전쟁이 터지자 영국의회에서 전시 상황에서의 새로운 총리로 ‘윈스턴 처칠’(게리 올드먼)이 임명된다.


영국 의회 수뇌부에서 제기된 독일, ‘히틀러’와의 굴욕적인 화친 요구!

독일, 미친 독재자, 희대의 살인마로 불리는, ‘히틀러’와의 평화협상은 없다라는 ‘윈스턴 처칠’(게리 올드먼)의 정치 철학과 국가관!

상세 스토리는 영화로 보시길... 적극 추천 드린다!!!


'원스턴 처칠'역을 맡은 '게리 올드먼'은 영화 '다키스트 아워(DARKEST HOUR, 2017)'로 2018년 '아카데미남우주연상',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남우 주연상',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등 유수한 세계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다.

윈스턴 처칠(Winston Leonard Spencer Churchill, 1874~1965)

'다이나모 작전(operation Dynamo, 1940526~ 64)

 

2차세계대전 초기에 행해진 작전 중 하나로서, 덩케르크 전투에서 벨기에군과 영국 원정군(BEF) 3개 프랑스군 등 총 30만여명을 구출할 목적으로 실행된 작전이다영국 해군 중장 베트람 렘세이가 작전을 계획하여, 영국 수상 윈스턴 처칠에게 다이나모 룸(다이나모는 발전기가 있던 도버 성 지하의 해군지휘소의 방 이름)에서 이 작전에 대한 개요를 설명한 것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9일 동안 860척에 달하는 선박이 급히 모여, 338,226명의 병사(영국군 192,226, 프랑스군 139,000)을 프랑스의 덩케르크에서 구출하였다. 이 유명한 "덩케르크의 작은 배들"(Little Ships of Dunkirk)에는 여러가지 화물선, 어선, 유람선 및 왕립 구명정협회의 구명정등 민간선박이 긴급히 징발되어 병사들을 해안에서 바다에서 대기중인 대형 선박(주로 대형의 구축함)으로 운반했다.

"작은 배들의 기적"은 영국 국민의 마음에 깊히 각인되어 사기를 복돋아 주었으나, 실제로는 병사들의 80% 이상이 항구의 방파제에서 42척의 구축함 등 기타 대형 선박에 탑승해 철수하였다.' -출처: 위키 백과-


'파시즘(fascism)


1919년 이탈리아의 B.무솔리니가 주장한 국수주의적, 권위주의적, 반공적인 정치적 주의 및 운동을 말한다. 원래 묶음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파쇼(fascio)에서 나온 말이었으나, 결속, 단결의 뜻으로 전용되었다.

발생 배경

파시즘은 18세기 말부터 누적되어 온 사회적 불안과 제1차 세계대전 후의 만성적 공황 및 전승국과 패전국을 막론한 정치·사회적 불안에서 초래된 각종 혁명적 기운에서 대두되었다. 따라서 근대사회의 위기적 양상은 모두 파시즘의 배경이 되었으며 구체적으로는 국제적 대립과 전쟁위기의 격화 대량적 실업과 공황 국내정치의 불안정 기존 정당 ·의회 및 정부의 부패 ·무능 ·비능률 등 병리현상(病理現象)의 만연 각종 사회조직의 강화에서 오는 자율적인 균형 회복능력의 상실 정치적 ·사회적 집단 간의 충돌의 격화 등으로 정리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위기요인의 격화에 의해 정치체제의 안정과 균형이 파괴되고, 게다가 기존 정치세력이 사태를 효과적으로 수습할 능력을 상실할 경우, 무정부적 진공상태를 메우기 위하여 파시즘이 등장한다. -출처: 두산백과-


나치스(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자당, Nationalsozialistische Deutsche Arbeiterpartei: NSDAP): '나찌', '나치'로도 불리며, 독일의 파시즘 정당을 부르는 용어이다. 1933~1945년동안 '히틀러'를 당수로 하여 정권을 장악하였다.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 1889~1945)


Darkest Hour - Official International Trailer (Universal Pictures) HD


다키스트 아워(DARKEST HOUR, 2017)

 

장르: 전쟁, 드라마

감독: 조 라이트

개봉일: 2017.11.27. 미국/ 2018.01.17. 한국

상영시간: 125

출연: 게리 올드만(윈스턴 처칠 역), 크리스틴 스콧 토머스(클레멘타인 처칠 역), 릴리 제임스(엘리자베스 레이튼 역), 벤 멘델슨(조지 6

세역), 스티븐 딜런(할리팩스 역), 로널드 픽업(네빌 체임벌린 역), 사뮤엘 웨스트(앤서니 이든 경 역), 리차드 럼스든(이즈메이 역),

니콜라스존스(존 사이먼 경 역), 조 암스트롱(존 에반스 역), 데이비드 뱀버(램지 제독 역), 벤자민 휘트로(사무엘 호어 경 역), 필립 마틴

브라운(소여스 역), 힐턴 맥레이(아서 그린우드 역), 아드리안 로우린(마샬 다우딩 역), 데이빗 쇼필드(클레멘트 애틀리 역), 한나 스틸

(아비가일워커 역). 핍 로렌스(BBC 프로듀서 역), 안나 버넷(파멜라 처칠 역), 찰리 팔머 오스웰, 에이비드 스트러세언, 에이드리언

롤린스, 말콤스토리, 제레미 차일드, 베타니 뮤어, 플로라 니콜슨, 로이신 오닐, 조 니어리, 니아 그윈, 알렉산드라 클랫워시....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영화, 이슈,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r9- 

얼라이브(Alive: The Miracle Of The Andes,1993), 안데스 산맥의 기적, 실화, 재난, 모험, 드라마, 적극 추천 영화 리뷰


1972년 12월 23일, '안데스 산맥의 기적'이 탄생한다. 해발 3천5백미터, 영하40도, 눈으로 뒤덮힌 안데스 산맥에서 72일간 생존한 이들이 구출된다. 죽음의 경지를 넘고 넘은 그들,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이기에 정말 경이롭다. 한계를 극복한 그들에게 진심으로 경의를 드린다. 1993년에 제작되어 화질이 떨어지지만 실화를 소재로한 재난 영화로 꼭 보시길 적극 추천 드린다.!!!


아래에 1993년에 제작된 영화 '얼라이브(Alive: The Miracle Of The Andes,1993)'의 trailer 동영상 외에도 별도로

다큐 형식으로 제작된 'I AM ALIVE-Surviving the Andes - TRAILER.mov' trailer 동영상과, 

다큐 형식으로 제작된 'I Am Alive-Surviving The Andies Plane Crash (Better Quality)' full version 동영상(1시간24분)을 올려두었습니다.


1972년 10월 13일 금요일 오후, 남미 럭비팀과 그 친지들이 칠레에서 있을 시합을 위해 항공기를 타고 안데스 산맥을 넘다가, 높은 산맥들 사이에서 추락하는 대 참사가 발생한다. 추락중에 일부 승객은 사망한다. 살아남은 그들의 운명은...

<생존자 회고 인터뷰에서> 

"...20년이 지난 지금 우린 많은걸 생각합니다. 사람들을 기억하고 영웅주의를 생각하죠. 모두들 그 일을 "안데스 산맥의 기적"이라고 불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만일 자신들이 그런 상황에 처했다면 분명히 죽었을 거라고. 그러나 그렇지는 않아요. 그런 상황이 처해질때 까진 모르기 때문이죠. 문명과 고립된다는 것. 또 그것을 악용할 실질적인 방법이 없다는 것은 인간을 초인적인 경지에 이르게 합니다. 거기선 전 신의 존재를 느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신도 있고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문명속에 가려진 신도 있죠. 전 그 신을 산에서 만났습니다..."



영화: Alive (1993) VHS film trailer

다큐: I AM ALIVE-Surviving the Andes - TRAILER.mov

다큐: I Am Alive-Surviving The Andies Plane Crash (Better Quality) / full version 상영시간: 1시간24분

얼라이브(Alive: The Miracle Of The Andes,1993)

장르: 모험, 액션, 스릴러, 드라마 

개봉일: 1993.04.24, 미국

상영시간: 121분

감독: 프랭크 마샬

출연: 에단 호크(난도 파라도 역), 빈센트 스파노(안토니오 발디 역), 조쉬 헤밀턴(로버토 카네사 역), 샘 베렌즈(자비에 메솔 역), 데이비드 크리걸(구스타보 저비노 역), 브루스 람세이(칼리토스 파에즈 역), 케빈 브레즈나한(로이 하리 역), 제이크 카펜터(알버토 아튜나 역), 마이클 디로렌조(라파엘 카노 역), 일레나 더글라스(릴리아나 메솔 역), 엘레 키츠(수사나 파라도 역), 크리스찬 J 메올리(페더리코 아란다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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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The Fortress , 2017), 한국영화, 병자호란, 실화를 소재로한 영화, 전쟁, 이병헌, 김윤식, 적극 추천 영화 리뷰


조선의 충신, 이조판서 '최명길'(주화파, 이병헌), 예조판서 '김상헌'(척화파, 김윤석)의 애국심과 가치를 보여주는 영화다.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한 조선(인조14년), 두 명의 충신이 다른 신념과 삶의 길을 보여주는 영화다. 역사서에는 상대적으로 저 평가된 이조판서 '최명길'(주화파, 이병헌), 위기속에서 국가와 백성을 구한 현실주의 정치론이 돋보인다. 

아직 안보신 분들이 있다면 꼭 보시길 적극 추천 드린다.!!!


12만명의 대군을 이끌고 조선을 공포로 몰아넣은 청 태종!, 이에 맞서는 조선(인조 14년)의 왕 인조!

남한산성에서 1만3천명의 군사와 50일치의 식량으로, 청 나라와의 혈전을 앞두고 있는 조선의 운명!

병자년, 1636년 12월, 남한산성에서 벌어진, 조선(인조14년)과 청나라의 전쟁을 소재로 그린 실화 영화이다.


남한산성에서의 긴박했든 47일간의 상세 내용은 영화로 확인하시길...

<예조판서 '최명길'(주화파, 이병헌)의 영화 속 대사 중에서...>

"...무엇이 임금입니까! 적의 발밑을 기어서라도 제 나라 백성들이 살아서 걸어나갈 길을 열어줄 수 있는 자만이! 비로소 신하와 백성들이 마음으로 섬길 수 있는 임금입니다!..."


"...저들이 말하는 대의와 명분은 도대체 무엇을 위한 것이옵니까? 죽음은 견딜 수 없고, 치욕은 견딜 수 있는 것이옵니다. 만백성과 더불어 죽음을 각오하지 마시옵소서. 삶이 있은 후에야 비로소 대의와 명분도 있는 것이 아니옵니까!..."


<이조판서 '김상헌'(척화파, 김윤식)의 영화 속 대사 중에서...>

"...한 나라의 군왕이! 오랑캐에 맞서 떳떳한 죽음을 맞을지언정, 어찌 만 백성이 보는 앞에서 치욕스러운 삶을 구걸하러 하시옵니까? 전 차마 그런 임금은 받들수도, 지켜볼 수도 없으니, 지금 이 자리에서 신의 목을 베소서..."


<병자호란>

1636년, 조선의 땅에 병자호란이 발생한다.

병자호란은 1636년12월, 병자년에 청 나라 태종이 조선(인조14년)에 침공한 난을 말한다. 청 나라의 태종이 조선에 군신(임금과 신하) 

관계를 요구하며 12만의 대군을 이끌고 쳐들어 와 조선을 공포로 몰았다. 조선(인조14년)의 조정은 당시 끝까지 싸우자는 척화파와 

화약을 맺고 훗날을 기약하자는 주화파로 나뉘어 팽팽히 대립하였다. 

결국, 척화파의 주장이 우세한 가운데 임경업 장군이 백마산성에서 수비를 하였지만 청 나라 군대는 우회하여 한양 근처까지 들어온다. 인조는 왕실가족을 강화도로 피신시켰지만, 더 이상 길이 막혀서 한양을 지키는 요새 중 하나였던 남한산성으로 피신을 하였다. 당시 남한산성에는 1만3천명의 군사, 50일치의 식량이 있었다. 

인조는 남한 산성에서 45일간, 청나라와 맞서 싸웠지만 결국, 1637년1월에 삼전도로 나와서 청 나라에 항복한다(3배9고두). 청 태종은 승전의 기념으로 삼전도비를 세우게 명한다.(병자호란 이전의 조선의 광해군, 인조 그리고 후금, 명나라의 상관관계는 생략하옵니다.)

영화 '남한산성 (The Fortress, 2017)' 메인 예고편

남한산성(The Fortress , 2017)

장르: 드라마

감독: 황동혁

개봉일: 2017.10.03, 한국 영화

상영시간: 139

출연: 이병헌(이조판서 최명길 역), 김윤석(예조판서 김상헌 역), 박해일(인조 역), 고수(서날쇠 역), 박휘순(이시백 역), 송영창(김류 역), 

조우진(정명수 역), 이다윗(칠복 역), 허성태(용골대 역), 김법례(칸 역), 조아인(나루 역), 진선규(이두갑 역), 유순웅(대제학 역), 박지일

(부제학 역), 최종률(내관 역), 문창길(사공 역), 김서현(병판 역), 김중기(도승지 역), 윤세웅(관량사 역), 신기준(소현세자 역), 곽자형(덩치 

)


1, 인조(1623-1649): 조선의 16대 왕, 14대 선조의 손자로 반정으로 왕위에 오름.

2. 14대 선조- 15대 광해군- 16대 인조- 17대 효종

3. 최명길(1586~1647), 주화파, 현실주의로 국가와 백성을 구함.

4. 김상헌(1570~1652), 척화파, 절개와 지조의 상징으로 숭명배청을 주장함.

5. 삼전도비: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소재.

    주요 기록 내용은 본래 청 태종이 청나라와 조선은 형제와 같으므로 서로가 예우로서 대하고자 하였으나 조선의 조정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청 태종이 쳐들어와 한강 상류 삼전도에 주필하고 항복받은 사실을 영원히 기념하여야 한다이다.

6.  3배9고두: 청 태종 앞에 도착한 인조가 항복의 예로써 행한 것으로, 3배9고두란 상복을 입고 3번 큰 절을 하고, 9번 머리를 땅바닥에 

    박는 행위임.

7. 중국 청 나라(1616~1912)는 만주족 누르하치가 1616년에 세운 나라로 처음엔 후금이라고 했다가 1636년에 으로 바꾸었다. 당시 

   중국을 두고 명 나라와 패권을 다투었고 결국 명 나라를 무너뜨리고 중국대륙을 차지했다.

8. 중국 명(1368~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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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펠트: 더 맨 후 브로우트 다운 더 화이트 하우스(Mark Felt: The Man Who Brought Down the White House, 2017), 실화, 워터게이트사건, 정치, FBI, 마크펠트, 리암리슨, 이슈 추천 영화 리뷰


마크 펠트: 더 맨 후 브로우트 다운 더 화이트 하우스(Mark Felt: The Man Who Brought Down the White House, 2017)
백악관을 무너뜨린 사람, 마크 펠트 

1974년 미국 내 '워터게이트 사건'(Watergate scandal)을 소재로 한 실화이다.

고대 아테네 이후, 근대사에서 민주주의 국가를 수립한 첫 나라, 민주주의가 가장 발전된 나라, 미국에서 대통령 선거과정 중에 발생한 비리가 '딥 스로트'(Deep Throat), 즉 익명의 고위 공직자의 내부고발로 언론에 폭로되었고, 결국 재선에 성공한 대통령이 탄핵, 사임되었기에 흥미와 이슈가 충분하다. 자유, 가치, 사실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적극 추천드리는 영화!!


재선에 성공한 닉슨 대통령의 선거과정 중에 발생한 비리를 알게된 FBI 간부요원 '리암 니슨'(마크 펠트 역), 그는 재임에 성공한 대통령과 백악관의 권력의 시녀가 되기를 거부하고, 익명으로 언론사 '워싱턴 포스트'에 '워터게이트 사건'(Watergate scandal)의 정보를 제공한다.


닉슨 대통령과 백악관은 FBI 수장의 인사조치, FBI 수사 개입, 간섭과 언론사 '워싱턴 포스트'에 유무형의 탄압을 시도하며 '워터게이트 사건'(Watergate scandal)을 무마시키려고 하였지만, 결국, 재선거과정 중의 선거방해, 정치헌금 부정수뢰, 탈세 등이 발각되어 탄핵되고 대통령직을 사임하게 된다. '워터게이트 사건'(Watergate scandal)의 진실은 당시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는 닉선 대통령과 백악관이 재선 선거과정에서 투표일이 다가오자, 재선 당선에 불확실한 결과를 우려하여 야당인, 민주당 전국위원회 본부에 도청장치를 설치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이었다. 

FBI 간부요원 '리암 니슨'(마크 펠트 역)은 본인의 안전과 신분노출시 자신이 몸 담고있는 FBI가 받게될 정치적인 탄압을 우려하여 언론사 '워싱턴 포스트'에 익명으로 정보를 제공하였다. 익명의 정보원은 '딥 스로트'(Deep Throat)로 불리웠다. 그는 30년이나 지난, 2005년 5월에야 자신이 '워터게이트 사건'(Watergate scandal)의 정보원인 '딥 스로트'(Deep Throat)라고 Vanity Fair magazine에서 밝혔다.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미국 정치계의 수수께끼였던 '딥 스로트'(Deep Throat)정체가 밝혀진것이다. 그의 유산은 미국 역사상 가장 영향력있는 고발자 중 하나로,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는 것이다.

Deep Throat

1. 내부 고발자 (특히, 정부의 고관)

2. 깊은 펠라티오


리처드 닉슨(Richard Nixon) 

1.미국의 37대 대통령(1968년 1월~1974년 8월 재임)

2.국제 관계에서는 '닉슨 독트린'을 발표하는 등 국제사회에서의 성공적인 입지 구축하였고 국내에선 가장 큰 이슈인 물가안정과 실업문제에 착수하여 대체로 성공적인 평가를 받음.


아테네: 그리스의 도시로, 최초의 민주주의는 고대 아테네에서 시작되었다. 

'워터게이트'(Watergate scandal) 사건 요약

1972년 6월17일 '워트게이트 사건'(Watergate scandal) 발생 

  -비밀 공작반이 워싱턴 워터게이트 빌딩에 있는 민주당 전국위원회 본부에 침입하여 도청장치를 설치하려다 발각, 체포된 사건이 발생 

   함.(현장에서 5명이 체포되었고 이들 중 3명은 쿠바인, 2명은 미국인으로 밝혀짐)

  -당시에 닉슨 대통령의 지지율이 야당인 민주당 후보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아(지지율 차이 약 19%), 정치공작이라는 큰 의심없이, 이슈가 되지못하고 절도등의 단순 침입으로 알려짐.


1972년 6월19일 '워싱튼 포스트' 언론사의 첫 보도(익명의 정보원으로부터 신뢰성있는, 증거로 충분한 제보를 받음)

  -체포된 5명중 2명의 미국인에 대한 정보를 밝힘. 1명은 전직 CIA요원, 1명은 닉슨 재선운동의 경비조직에 소속되어 있다고 보도하며 닉슨 대통령과 백악관의 개입을 제시함.


1972년 6월20일 '워싱튼 포스트' 언론사의 두번째 보도(익명의 정보원으로부터 신뢰성있는, 증거로 충분한 제보를 받음), 야당인 민주당에서는 닉슨 대통령 재선운동본부에 수백만 달러의 청구소송 제기

  -체포된 그들의 수첩에서 닉슨 대통령을 위해 일했다고 알려진 '하워드 헌트"(전직 CIA)의 전화번호 발견

  -백악관에서는 닉슨 대통령의 재선 개입에 대해 완강히 부인함.


1972년 11월 닉슨 대통령은 압도적인 표차이로 재선에 당선됨.


'닉슨' 대통령 당선 후에 '워싱턴포스트'에 더하여 '뉴욕타임지', '로스앤젤리스타임스' 등 여러 언론사에서 경쟁적으로 '워터게이트 사건'

(Watergate scandal) 기사를 보도함.


1973년5월 상원 주최 워터게이트 청문회 개최


1974년7월 닉슨대통령 탄핵결의


1974년8월 닉슨 대통령 사임

참고. 

FBI(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

미국의 연방수사국으로, FBI는 1908년 설립이후 수사권, 인사권에서 대통령, 백악관 등의 어떤 정치적인 개입을 허락하지 않는 독립된 

수사기관으로 주요 업무는 연방법 위반수사, 공안수사이다. 56개 지국과 약 500여개 출장소 존재하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크 펠트(William Mark Felt, 1913년 8월 17일 - 2008년 12월 18일)

Mark Felt: The Man Who Brought Down The White House | Official Trailer HD (2017)

마크 펠트: 더 맨 후 브로우트 다운 더 화이트 하우스(Mark Felt: The Man Who Brought Down the White House, 2017)

장르: 드라마, 스릴러

상영시간: 1시간 43분

개봉일: 2017년 9월 29일 (미국)

감독: 피터 랜데스만

출연: 리암 니슨(마크 펠트 역), 다이앤 레인(오드리 펠트 역), 마이카 먼로(조안 펠트 역), 토니 골드윈(에드 밀러 역), 마이클 C. 홀(존 딘 역), 톰 시저모어(빌 설리반 역), 마르크 초카시(엘 패트릭 그레이 역), 조쉬 루카스(찰리 베이츠 역), 노아 와일리(스탠 포팅어 역), 줄리언 모리스(밥 우드워드 역), 아이크 베린 홀츠(안젤로 라노 역), 케이트 윌시(팻 밀러 역), 부루스 그린 우드(샌디 스미스 역), 브라이언 다시 제임스(로버트 쿤젤 역), 웬디 맥렌던 커비(캐롤 트슈디 역), 에디 마산, 웨인 페레...


Brought Down 

내리다, 떨어뜨리다; 붕괴시키다; 콧대를 꺾다.


Deep Throat

1. 내부 고발자 (특히, 정부의 고관)

2. 깊은 펠라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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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 (Battle of the Sexes, 2017),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 남녀평등, 빌리 진 킹, 테니스, 적극 추천 영화 리뷰


1973년 세상을 바꾼 빅 매치, 남녀 성 대결, 세기의 대결이 테니스 코트에서 이루어진다. 여성 테니스 선수 '빌리 진 킹'(엠마 스톤)과 남성 선수 '바비 릭스'(스티브 커렐)의 1973년 경기를, 실화를 소재로 한다. 남녀 평등을 위한, 여권 신장을 위한 노력은 근대사에서 꾸준히 일으났으며 '미국'도 예외는 아니었다. 감동이 있는 영화다. 또한, 1970년대초, 미국에서 남,녀를 바라보는 사회적인 시각에 대한 이해... 적극 추천하는 영화이다. 특히 여성들은 한분도 빠지지 마시고 꼭 보시길 추천드린다.!!! 


'빌리 진 킹'(엠마 스톤)은 은퇴한 미국의 프로 테니스 선수이다. 

그녀는 12개의 그랜드 슬램(grand slam) 단식 타이틀, 16개의 그랜드 슬램(grand slam) 복식 타이틀, 그리고 11개의 그랜드 슬램(grand slam) 혼합 복식 타이틀을 갖고 있다. 

여자 프로 테니스 랭킹 1위, 전 국민이 사랑하는 세기의 챔피언 ‘빌리 진 킹’(엠마 스톤)은 남자 선수들과 같은 성과을 보여주었지만, 남자 선수들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은 상금을 받게된다. 이에 대한 보이콧으로 '빌리 진 킹'은 동료 여자 테니스 선수들과 뜻을 모아 직접 '세계 여자 테니스협회'를 설립한다.  

그녀는 1973년 전 '윔블던'(All England Tennis Championship) 우승자인 남자 선수 '바비 릭스'(스티브 커렐)와의 성 대결 이벤트 경기를 가지게 된다.... 그 결과는 직접 보시길 추천드린다. 실화를 소재로 했기에 감동이 더하다. 

2017년 텔류라이드 영화제에서 전세계 최초 상영되었다. 






참고: 세계 여성의 날, 매년 3월8일.

BATTLE OF THE SEXES Trailer (2017) Emma Stone, Steve Carell Tennis Movie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 (Battle of the Sexes, 2017)

장르: 코미디

개봉일: 2017.09(미국)

감독: 조나단 데이턴, 발레리 페리스

상영시간: 121분 

제작사: 데시벨 필름스, 클라우드 에이트 필름스

배급사: 폭스 서치라이트 픽처스

출연진: 엠마 스톤(빌리 진 킹 역), 오스틴 스토얼(래리 킹 역), 스티브 커렐(바비 릭스 역), 앤드리아 라이즈버러(메릴린 바넷 역), 빌 풀만(잭 크레이머 역), 세라 실버먼(글래디스 헬드먼 역), 내털리 모랄레스(로지 카살스 역), 앨런 커밍(테드 틴링 역).....


이상 마스트9가 소개하는 오늘의 이슈 영화 리뷰 입니다. 감사합니다.   -Maste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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